
허~~~~
@나이들면다외로워져요

맞아요
(좋아요)
할배할매있어도나이들면하루 종일말한두마디하고지내 그래서이런곳에수다하고지내지
헤어지면 다시 혼자 남은 시간 누구라도 행여 찾아 오지 않을까... 이 부분이 내 마음을 훔쳐 보는것 같아 좀 짠 하더라구요 ㅠ
비라도 내리는 쓸쓸한 밤에는 남몰래 울기도 하고...ㅠ 이부분 마음에 와닿아 제 눈에도 이슬 맺히네요. 혼자라고 느끼는 순간이 있어도 우리 모두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입니다.

완전 공감합니다 잠깐동 울했스나 정신차려 글올려봄니다~~^^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애기 붓꽃이랍니다.^^
학명만 다를뿐이지 세상의 모든 꽃은 다 아름답지 않나요? 인간과 같이 누군가로 부터 관심을 받고 않받고의 차이는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