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른 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내가 잎새라해도^~~~)) 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되어 ~~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루~루루루루~~~
진정난 몰랐었네~~~~인거 같아유

잘한다

이곡이 왜이리 슬프게 들리는가?
꼬맹이시절 언니들이랑 전축앞에서 자주 들었는데 나이들어 들으니 가사가 절절하게 와 닿아요

이렇게 우중충한 날씨엔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난정말 몰랐셨네 이그
박인희 노래 다 좋아요
박인희 숙마와 땡땡땡 좋죠
목마와 숙녀 박인환 시
[TJ노래방] 난정말몰랐었네 - 최병걸 / TJ Karaoke - https://youtube.com/watch?v=SeYPg8uU_8w&si=BU513MbcQ2xPCPja
밑줄그은 유튜브에서 보기 텃치
테스님 반주만 나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