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몇안되는 백사장입니다. 모래가아닌. 조금만한. 자갈들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 어디인가요~~?? 저도 함 가보고싶네요~~~
어데인가요수영하고싶네요눈호강합니다
몽돌해변이군요 남해 다랭이 마을가서 한번 봤어요
백령도에도 콩돌해변이 있답니다ᆢᆢ 아들 군생활때 두세번 가봤는데ᆢ밤톨만한거 바둑돌같은것으로 쫙 깔려있네요ᆢᆢ 파도쳐도 흙탕물같은게 전혀없구요ᆢᆢ 짠물이싫어서 안들어갔지만여ᆢ또 가고싶은곳
백령도 인천에서 얼마나 걸릴까요?
옛날 가봤는데 가물가물해요
평상시면3시간쯤 걸린듯합니다ᆢᆢ 기상확인하셔야해요. 파고가 높음 운행안하거든요ᆢᆢ 계획있으신가요ᆢ?
와우~~ 어디가 바다인지 어디가 하늘인지 구름한점없는 하늘도 바다같네요^^
(감사해요) 보기만해도 가슴이 뻥 뚤립니다 좋은사진 감사드려요
시원한 바다 처럼 오늘도 행복하게요^^
Ai에 물어봤어요 이곳은 태안군 소원면에 위치한 파도리 해수욕장으로 보입니다.일반적인 모래사장 대신 파도에 깎인 작은 돌멩이들인 해옥(몽돌)으로 이루어진 해변이 특징입니다.해변 주변에는 파도와 바람의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해식동굴 등 기암괴석들이 있어 경관이 뛰어납니다.
이렇게 파도도 완만하고 좋으니더더워지면 발디딜틈도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