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도 마음도 지치시겠어요ㅜㅜ

공감갑니다...
어ㅡ휴 어쩌겠어요 같이 울어봅시다 실컷 울어나봅시다 어쩌겠어요 한많은세상 좀더 힘내세요 나를 낳아준 엄마 어쩌겠어요
팔자에 자식복이 없다면 각자도생이 최고입니다,
쉬운일은 없어요 그래도 살아계시는동안 잘못 판단으로 떠나신뒤 땅을 치고 후회하는 일 없도록 판단을 잘하셔요
제생각엔 지금애들은. 모르겠지만 우리세대는 돌아가시기직전까지 신경을 썼습니다.전. 그게편하던데요.^^~~~
울오메는올해99살아직변소길혼자다니시고아픈데없이사는거보면복받으셧다는생각이드네요~^
몸마마음두군데 다 아프시겠어요 저는 60이 다돼가는데 자식도없고.. 나중에 실버타운에 들어가서 살다가 생을 마칠생각입니다 아무쪼록 건강잘챙기시고. 자녀분들 너무믿진마세요 요즘애들은..휴
작식. 도리 안하셔도. 될듯요 내가. 죽을정도로. 힘들다면. 나부터. 살아야. 살듯요
아니오 눈물을 삼키면서라도 나의 어머니 지켜주세요 엄마 엄마 나의 불쌍한엄마 어쩌겠어요 힘내세요 돌아가시면 지금의 눈물과는 다른 눈물이 나올거요 어쩌겠어요
엄마 지켜주세요

결국 기준은 이거같아요 부모님을 외면하지 않되 나 자신도 버리지 않는것 죄책감 보다 현실적인 한계를 인정하면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을 정하는 게 필요해요 당신도 누군가의 자식이기 전에 한 사람의 삶을 가진 사람 입니다
요양원에안모심~부모님살아계실동안은하셔야됨니다~^
부모는 자식 공부시키는걸로 자식은 알아서 잘 살기를 자식들한테 공부 의외로해줄것도 효도하게 용돈 바라지도 마세요 자식 뭐한다고 노후자금 다 털어주는 맹한짓 하지 마세요

요즘 다니다보면 어르신들 많긴해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지요 부모님 챙기다보면 내몸도 마음도 힘들긴 해요 글쓴이님 일도하시고 집안돌보랴 정신 없으실듯요 내 건강도 생각하시어 가끔한번씩만 다녀오시면 어떠실지요 지금 젊은이들 세대는 지들 앞가림이나 잘한다면 그나마 다행이지요 이만 ~

매주가힘드시다면 한주건너두주에한번가세요. 그러다엄마가 애처럽고 측은하다불현듯떠오르면전화하세요 화상통화요 그럼몸과 마음이조금덜 힘들지 않은까요 자식에겐기대지마시고요. 요즘자식부모챙기지않습니다 스스로가 살아낼 준비가 필요한시대입니다

부모님모시는것도 중요하지만 내자신도 쨍겨야해요 두번가실것 한번으줄이시고 본인건강도 챙기세요
어르신들도 자기생각뿐이않하셔요.그렇게않하셔되요 나도살아야지요 휴~~
엄마 보고싶네요. 벌써 9년되셨네요. 지금 힘드시겠지만 지나면 후회되요. 말동무 못해드린것도...

(응원해요) 힘들어도 힘내시고 어머니 살아계실 때 한 번 더 가보세요.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화이딩!!하세요. 제가 몇 년 전에 그런 환경이었거든요.
돌아가시고 나면 아쉬움과 잘 해 드리지 못함의 자책과 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