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너무고생하내요
괜히 서울로 올라가겠다는 제 욕심때문에 그런거라 감히 제가 힘들다고 말 할 입장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밤이 11시가 넘었어요 고단하게 일하고 잠잘분들 많아요
맞습니다 달리 말 할 사람들도 없어서 이렇게라도 끄적여봤습니다..
안자는 사람은 더 많은 듯요

복잡한일이 많아 일찍 깨더라도 일찍자야 다른생각 나겠죠? 깨어나선 빵따위 먹지말고 햇반이라도 쌀밥을먹어야 머리가 팽팽돈다네요~반이라도 먹고 힘내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확고하게 있는지 있다면 끈기 있게 할 마음은 갖고는 있는지~ 부모님 때문에 본인의 꿈을 당장 버리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자식 된 도리도 물론 있죠. 그러나 자식의 인생도 중요하다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나는 24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맞아요 그래도 집에는 피해주고싶지 않아서 혼자서 혼자서 뭐라도 해보려하는데 잘 안되네요..

고향으로 내려가서 뭘 할건가요? 20살 넘었으면 니 인생 살아야죠 부모는 부모가 알아서 잘 삽니다 마음이 나약하다면 책을 많이 보세요 참고로 법률스님 말씀도 찾아서 들어보구요
내려간다면 다시 공장에 들어가거나 조용히 살려했어요 책 많이 읽어보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답답한 상황이라 힘드시겠지만 단군님이 고향으로 내려간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인가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당장 해결될 문제라하면 보증금으로 밀린 돈이나 집에 돈을 조금 보태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향에내려가서 마땅히 할일 있나요? 나이많으면 농사라도 짓는다지만 그러지도 않을거잖아요 고향은핑게인것 같고 그냥있는곳에서 열심히 사셨으면 좋겠네요 집에서독립해보는걸 권합니다
제가 음악 한다고 올라왔는데 원래는 용접공이었어요 그래서 다시 공장 들어가서 일하려했습니다 걱정스러문 마음으로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은시간이지만 좋은 저녁 보내세요 죄송합니다

아무일이나 할수있나요 힘든일이라도요
도덕적 원칙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할 것 같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은 늘 삶의 장애로 힘들게 하지요.고민 한다고 해결되는것은 없어요.집안은 잠시 미뤄 두고 자신이 세웠던 목표에 전념 하세요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서울이고 고향이고 아무데나 열심히 노력하서 사셔요 시골은 더 힘들어요 도시에서 노력 과 참고견디며 희망과 꿈을 펼쳐요 노력은 성공의 지름길 용기내서 도전하셔요
에그~ 젊은친구인것갇은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시니어카페에 들어왔을까요ㅠㅠ 젊은? 아니 어린친구란단어가 더편할것갔네요 물론 부모님속에서 태어났으니 부모님도 생각않할순없겠죠? 저도70대초반 할머니인데요 현명한선택? 하시면 좋을것 갔네요 물론 혼자서 생각을 할 수 없으니까 물어보는 거겠죠? 할머니로서 마음이 편치 않네요..
그런데 부모님이혼했다안했나요?? 말이왔다갔다 .. 흠.. 여튼 고민이많겠네요 힘내시길
형이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으면 내려갈 필요 없습니다. 굳이 가족문제가 아니더라도 님 혼자 경제적 자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의지하는 자식만 아니면 됩니다. 자식 도리는 자주 찾아뵙는것만으로 충분해요. 큰형의 행동이 이해가 안가네요

부모님 입장에서 말만들어도 행복하고 효자시네요 그런마음만 가지시면 됩니다 화이팅~~
시골에가면 적당한일이 있으면 생활비는 덜 들어가긴하죠 미래를 생각하면 도시에서 버티는게 부모님만 시골로가셔서 좋은공기마시며 소일거리하시고 사시면 건강이 좋아질지도 ᆢ

고향이 어디 시길래?직업이 뭔가요 요즘 세상 사는게 힘들어요 젊은 분이 생각이 깊네요 부모님 일은 마음은 아프겠지만 그냥 젊은이나 열심히 사세요 열심히 사셔서 꼭 필요할때 도움을 주세요 지금은 때가 아닌듯합니다 서로 힘들어요 저도 아들이 둘인데 손절 했습니다 내가 경재활동 을 할때는 도와 주세요 하면 엄마 없이 키운 죄로 해달라는 거 다 해 줬지만 언젠가 부터 지원을 끊었습니다 각자 도생 요즘은 옛날처럼 자식이 보험은 안입니다 열심히 사세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 하는 사람은 뭐를해도 성공 할수 없습니다 힘내세요
그냥 열심히 살다보면 지금의 노고와 수고가 보상 받을수 잇지 않을까요 ? 남편과 나는 20대 후반에 만나 아무것도 없이 빈몸 으로 시작해서 앞만보고 달려왓는데요 월급타면 적금넣고 끝나면 또 적금넣고 그러다보니 지금 은 60대 초반인데 건물주가 되어 잇네요 한눈안팔고 열심히 살다보면 꿈은 이루어 지는것 같아요 힘내세요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잇습니다
시골이라면 면소재지에서 철공소차려서. 해보면 용접이 필요한 건축일이 많을텐데 지역에 없는것을 찾아서 해봉션 생각보다 성공할 확률이. 마나요
자격증먼저따세요
누구나 삶이 녹녹지않아요.화이팅하시고.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열매를 맺는 날 이 꼭 오리라 믿어요.
괜찬아요. 생각이깊고효심이가득한아드님을두신 부모님께서는 형편이어렵드라도 마음은부자실겁니다. 나이도어린청년이 정말대견하네요. 이제인생시작이니 여러가지일들을격게될겁니다.그러나 걱정할것없어요. 젊음이라는 큰재산을갔고있잔아요. 젊고건강한패기로부닥치며앞으로앞으로전진하다보면 돈도벌것이고 패기도생겨서승승장구할것입니다.자신과홧팅하세요.낝덩년갛은손자손녀를둔칠십대할머니라요.손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