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요 인생 너무 자로재듯 살지 말아요 남에게 내보이기 위한 삶은 자신을 좀 먹이는 삶이예요

말씀 고맙습니다.
이만큼 살아보니 알겠더라구요 그땐 몰랐죠

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위로가됩니다.감사해요

지금ㆍ내마음이네요ㆍ세상사가호락하질안아요ㆍ살아보니

지나고나면 원래의 내가 그대로 존재하지만 그래도 볼품없는 나를 보듬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용기내심에 칭찬합니다 새삶을 응원합니다 사람에게서 외로움을 의지로 찾는다면 상처가 됩니다 취미로 행복 찾으세요!!

고맙습니다
아픈사랑 또한 내소중한 사랑입니다 그런. 추억하나. 있는것도 좋은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더는 연연해 하지말고 나를더 사랑하는 삶으로 가꾸어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서로 사랑인줄 알았는데ᆢ짝사랑 이었나요 착하고 순수한 마음 흔들어놓고ᆢ책임안지는 한심하고 비겁한사람 빨리 버리세요

제가순진했지만 진심이었기에 하늘에 부끄럽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내안의 욕망을 잘 관리해야함을 깨닳았습니다.
밀란 쿤데라 ㅡ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공감합니다 가벼움이 상처를내고 나의무거움은 계속 소모시켰습니다
톨스토이 ㅡ 안나카레리나. 안나로 살것인가? 키티로 살것인가?
. 안나 카레니나의 삶: 사교계의 꽃에서 부정한 여인으로체면뿐인 결혼 생활: 안나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고 관료주의적이며 냉정한 남편 카레닌과 결혼해 아들 세료자를 낳고 평온하지만 건조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불꽃 같은 사랑과 선택: 젊은 장교 브론스키를 만나 생애 처음으로 뜨거운 사랑의 감정을 느낍니다. 안나는 위선을 거부하고 브론스키의 아이를 임신한 채 남편과 아들을 떠나는 파격적인 선택을 합니다.사교계의 냉혹한 매장: 당시 러시아 귀족 사회에서 남성의 외도는 묵인되었지만, 가정을 버린 여성에게는 가혹했습니다. 브론스키는 여전히 사교계에서 환영받았지만, 안나는 '부정한 여인'으로 낙인찍혀 완전히 고립됩니다.2. 안나가 기차역에서 자살을 선택한 결정적 이유안나를 죽음으로 몰고 간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① 유일한 구원이었던 브론스키의 사랑에 대한 의심과 망상안나는 남편, 자식, 사회적 지위 등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브론스키를 선택했습니다. 따라서 브론스키의 사랑은 그녀가 살아가는 유일한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고립 생활이 길어지면서 브론스키의 사소한 행동(어머니를 만나러 가거나 외출하는 것 등)도 자신을 떠나려는 신호로 오해하기 시작합니다. "그가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극단적인 불안과 질투, 망상이 그녀의 정신을 갉아먹었습니다.② 모성애와 죄책감 사이의 딜레마남편 카레닌은 안나에게 아들 세료자를 절대 만나지 못하게 했습니다. 안나는 브론스키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 애니가 있었지만, 가슴속 깊이 그리워하는 아들 세료자를 대신할 수는 없었습니다. 자식을 버렸다는 죄책감과 아들을 보지 못한다는 고통은 그녀를 끊임없이 괴롭혔습니다.③ 아편 중독으로 인한 정신적 붕괴불안과 불면증에 시달리던 안나는 당시 합법적인 약물이었던 아편(라다넘)을 습관적으로 복용했습니다. 아편의 부작용은 그녀의 감정 기복을 더욱 극단적으로 만들었고, 이성적인 판단력을 흐리게 하여 파멸적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게 했습니다.3. 마지막 순간의 심리: "모두를 벌하겠다"자살 직전 안나는 브론스키와 크게 다툰 후 그를 찾아 기차역으로 향합니다. 기차역에서 사람들의 위선적인 모습을 보며 세상 전체에 지독한 환멸을 느낍니다.그녀는 기차가 들어오는 순간, "그(브론스키)를 벌하고, 모든 사람과 나 자신에게서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하며 철로로 뛰어듭니다. 자신의 죽음을 통해 브론스키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죄책감과 고통을 남기겠다는 복수심과, 더 이상 이 지옥 같은 고독을 버텨낼 수 없다는 절망이 합쳐진 마지막 선택이었습니다.

지난 수개월동안 제 감정들과 교차되고 놀랄만큼 흡사합니다 걀망과 인내 좌절 배신감 무력감.. 자존의붕괴. 이미 이런 서사와 사유들이 존재해왔던 세상이었음을 이제 알았습니다

인간사 새옹지마지요!그리움은 늘 반복되니까요!그만큼 성숙 해 졌을 거예요.힘내십시요!
평온 71.님에게 전하는 사랑의 권면. 1. 최진석교수의 who am l 영상 3번 반복청취. https://youtu.be/xqkdjSR5eIw?si=GGf2NUS0xENWQoxq 2.톨스토이 ㅡ 안나 카레니나. 안나의 화려하나 속빈 외형적삶 을 살것인가? 키티의 바르고 인내하는 모범적 삶을 살것인가,? 정답은 없습니다. 남들이 좋다 정답이다하는 것에 속지마세요. 남들이 붙이는 주홍글씨도 내가좋으면 보석입니다. 3. 밀란 쿤테라 ㅡ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자신을 세상전부만큼 인정하는 자기애를 가지고. 지독하다 싶도록 이기적인 삶을 사세요. 그것이 성공적인 삶입니다. 남들의 찌꺼기 충고에 정신을 허비하지 말고. 머리보다 가슴으로 사는 삶이 더 좋을수도.

고맙습니다 정말고맙습니다.
흠...그런데 사람의 차이 아닐까요? 누군 배려하구 누군 이기적인거처럼요...

말씀감사합니다.
사람 잘못만난거 본인탓 아님 계속 순하시길 그런분 있어야 사람냄새 나는 살맛나는세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