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 갈데가 왜 없어요? 게을러 안가는건 아니고요? ㅎㅎ

아니요 갈데가없어요. 수원은 객지라서 지인도 친구도. 밥도혼자.
그럼 고향은 어디세요~~??
집으로 갈수 있어요 통행금지 없는 세상이지요^^

저산은 나를보고오라고 하는디. 못가고 있읍니다.
화서동이 고향인데 반갑습니다
해가뜨면 밭으로 갑니다

해가 뜨면 화물차 운전석입니다. 달리면서. 농부님들의 땀을보지요

산으로가세요 바다로 가세요 그냥거기서 서서 있어봐요

영덕 이시군요 강구항 좋죠. 거기서 삼척으로 올라와 서. 맹방해수욕장충훈탑에서 밤바다 바라보면 환상입니다 도계를넘어 통리에오면 철암 할머니대구볼찜. 그리고 두문동재를넘어 고한 사북 카지노. ㅎㅎㅎ 좋죠
사진입니다

좋네요. 여유가 흐르는 시간이 그립습니다
그러게 말 입니다 가끔 갈곳이 있는데도 어찌해야 할 지 마음이 물위에 뜬것 같을 때 가 있지요 일단 발 가는대로 걸어 보세요

그곳이. 어딘줄 모르겠읍니다 육체는 갈곳이있을지몰라도. 마음은 갈곳이 없네요

소라님횡성 계십니까 저는우만동 살았었읍니다. 지금은 화서1동 살구요.
저는 화서 오거리에서 태어났어요
수원이 고향 이실까요?

화서 오거리 시장근처에 살고있읍니다. 서울이고향입니다
언능 집에 가세요 제난문자에 나오지 마시고요

갈수없어요15시까지는
혹시 덤프일하시나봐요??

쿠팡물류 윙탑 화물차입니다
그런마음 들때가 있어요 이해합니다 동감

고생 많으셧죠 그동안 젊은시절 편하게 가까워도 못가보던 곳이 많앗는데 방랑자 께서는 어떠셧나요. 저는 매일은 아니지만 날짜선택 해서. 서울쪽 고궁ㆍ남산ㆍ 온양온천ㆍ등 다녀봣어요 / 출근시간 피해서 가끔 조원동에서 화서역 운동겸 도보로 가서. 공짜 전철 타고 간답니다 / 아직은 자영업 중이지만 일이 없어요 ㅎㅎ
찾으세요 갈곳많습니다 저는 오라는데없어도 갈곳이많습니다. 얼마안남은인생 많이다닙니다.
저는용인수지삽니다 누구나 그런생각할수있습니다 저는 56세인데도 가끔서글퍼지기도하고 나이를생각하면 우울해지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