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도 얼굴은 남자가 더 잘 생겼다고 생각합니다여자들은 화장을 하잖아요 울 여자들이 머리 밀고 화장 안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체격이 변해 가는건 조물주의 섭리입니다 노력해도 추스리기 힘든 신체의 변화를 측은지심으로 바라 보시면 어떨까요??!!
님 생각이 틀지도, 맞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이성을 바라보는 차이이자 취향이 다른 사람들 간 차이겠죠? 어제 서울 한복판에서 퀘어 축제를 여는 모습도 찬반 집회가 있었습니다. 신의 섭리마저 역행하는 자들의 욕구는 사람마다 다른 시각으로 보겠죠? 저는 구역질을 나는 것을 참았답니다. 어느 플레카드 구호 ㅡ 당신은 남자 며느리, 여자 사위를 보고 싶습니까? 이 말로 답하면 이해가 빠르겠죠? 약간 답글의 범주를 벗어났습니다. 우리 고향 "동강 할미꽃"이 보고 싶네요.♡^^♡
ㅎ 화장과 긴 원피스 요즘 많이 입는 샤 스커트로 울루불룩한 예쁘지 않은 다리도 감출수있고 나이들어 헐렁해진 두상도 멋진 모자로 연출 할수있고 작은키도 키높이 구두로 적당히 맞출수 있는 여자로 태어난 그대 여자들에게 복 있을지어다 ㅋㅋㅋㅋ
영월 동강의 할미꽃입니다 아쉬운대로 고향의 그리움을~

ㅎㅎㅎ 관점의 차이 입장의 차이를 생각해 봅니다. 저는 남자분들이 머리 숱이 조금 줄어도 배가 더 나와도 머리가 희끗희끗해져도 그런대로 멋있어 보입니다 물론 우리 여성들도 대사 변화로 인한 신체 변화에 적응하면서 그에 맞는 삶을 찾아 가기에 삶은, 인생은 마음 먹기에 따라서 달라진것 같습니다. 긍정의 마음과 시선이 건강을 좌우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이 양반 나이들어 행복이 겨워서 투정이네 40년 살았으면 60대 후반쯤은 된듯한데 마눌이 고마운줄 아시오 머리에 돈 나발 이고 거리에 나가 앉아 있어봐요 돈만 집어갈걸~ㅎㅎ 그나마 사십년 살아온 정으로 삼계탕 끓여주는줄이나 아시고 고맙게 생각하며 사세요 60대 나이에 무슨 외모 타령은~^^ㅎ 두분 잘 살아 오신거 같아서 장난 글 써 봤어요 두분 오래오래 행복 하십시요~^^
집에 거울이 없나봐요 마눌 모습만 보이니 ㅋㅋㅋ
혼자인 분도 많은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