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념 무상 생각을 많이 하지 마세요 맘을 비우셔야 할듯여 그럼 좀 편안해 지겠죠 ~

음.. 원인을 먼저 해결하시는게. 대부분 우리 나이 때는 돈이...

옳으신 말씀이세요 너무 정말 어려워요
그게 삶인가 보죠ㅎ
지나간 일에 대해서 집착하지 말아보세요. 벌어진 일들은 미련버리고 수습할 지혜를 구하시면 훨씬 마응 편해지지 않을까요?
삶이란 참 힘드네요
사는데 정답은 없는거 같네요 살수록 삶이 더 힘든거 같아요
나그네 (회갑헌시) 深源 권상목 돌아보면 山바람처럼 홀연히 지나온 발자욱 멀찍이 서서 손짓하던 다시 보이는 60년이 아득했는데 한발 두발 어설픈 걸음과 흔들리고 부대끼며 지나온 날들 한 그루 나무가 수많은 계절 비바람을 견디고 단단하고 풍성한 잎을 이루듯 우리들의 시간도 깊은 뿌리를 감추고 무성한 새 삶을 꾸며 냈다 거울속에 비친 주름진 얼굴은 수만장의 영상이 파노라마처럼 흐르고 멈춤없이 달리는 시계바늘은 우리들의 이야기가 속삭이고 있다 긴 여정을 함께한 잎들과 나무들이 연두빛 새싹으로 다시 피어나고 가자! 또 다시 희망의 숲 우리들의 푸른 언덕으로...
때로는 아무 생각없이 한번 살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싫어요 ㅋㅋㅋㅋ 😆
무뇌도 생각 하고 삽니다
생각이 깊거나 돈이 부족해서 일하느라 하고 싶은거 못하거나 아니면 즐겁지 않은 무거운 일만 하거나 그래서 긴 숨을 쉬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가벼운 일 그리고 즐거운 일만 하세요 가벼운 웃음만 나오게

더러는 무신경이 도움이 될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