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가. 그리 불편했을까요?어찌해야하나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있는그대로 말씀하고 나오는게. 낮지않을까요.
세상에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참 많습니다. 근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불편한 자리를 불편하지 않게 하는 방법을 좀 더 연구해 보셨음 합니다. 그럼 세상살이가 편하지 않을까요? 피하기보단 맞서는게 더 현명하다고 봅니다. 때론 능청스러움도 삶의 지혜라고 봅니다.
불편한자리는 그냥피하세요.스트레스받아요~
저도 능청스런삶은 않되든데요.

나이 50이 넘으면 주위 분들을 하나씩 정리 하는것도 지혜의 삶이라고 하던데요. 불필요하고 불편하면 끈 는것도 방법 이라 생각합니다

애매모호한 자리들 많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지나치게 기분 상하고 상처 받는 자리인지 아닌지 생각 하시고 움직이셔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람이 많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더라구요 적당히 정리하고 나면 다시 새로운 사람 보이듯 취할것은 취하고 버릴것은 버리고 지혜도 필요 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