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수술을 거부하시나요 위암 조기발견은 수술하면 회복도 빨라요 위를 절제해도 시간이 가면 정상크기로 되구요 수술을 거부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그러게요 위암은 비교적 쉬운 암이고 게다가 조기발견했는데 수술하시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수술받으세요
초기면 낳으실텐데 왜치료안받으세요 수술비걱정때문인가요
본인이 수술을 원하지 않으니 병원서도 원하지 않는 환자를 좋아 안합니다. 병원이 왜 있을까요. 병원에 환자 병을 치료 목적으로 있는 건데 본인이 거부하니 어쩌겠어요.
암은 무조건 칼을 대야하나요
위절제가 제일 깔끔하니까요 제동생도 오박사님처럼 조기에 발견했는데 위를 삼분의일정도 절제하더라구요 근데 회복도 빠르고요 지금은 저보다 더 건강해요
겁내지 마시구 꼭 수술받으세요 위암은 수술성공률이 젤높아요

방사선치료는 저같아도 망설여 지겠지만 위암초기는 치료받으면 거의 낫는걸로 아는데요 치료받는것이 좋을것같아요
암은 조기 발견 조기치료를 하느냐에 따라 생존율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점 유념하시고 빠른 결정하시길~~ 좋은 세상 더 즐기셔야 되지 않겠어요 아직 젊으신 듯 한데.
암수술후. 항암치료 받는분들의 많은분들이 힘들게 투병하신다는 실상에 수술이 망설여지네요
3년전쯤 위암초기수술 받았네요ᆢᆢ 3/2를 절제하구요ᆢᆢ 내도 그냥살다가 간다. 그랬다가 자식들걱정 안시키려고 수술받았죠 초기는 함암안받습니다 벗님도 하루라도 수술 받기를 귄해보네요ᆢᆢ 살아있는동안은 건강히 살다가야하자나요ᆢᆢ 한달정도 조금힘들어도 그후론 지낼만합니다. 낸 수술받고50일만에 직장복귀해서 근무하다 퇴직했네요ᆢᆢ 얼른수술받고 건강한삶을 누리시기를바랍니다 힘냅시다ᆢᆢ
위암초기는 항암치료 안받는거같던데요? 망설이다가 병키우지마시고 빨리 수술받으시길 바래요
맞습니다. 초기는 함암안받는다하네요ᆢᆢ내달이3년인데 면역증강제만 계속사먹고있답니다ᆢᆢ 언능2년지나 완치판정 받아야만 시름놓겠는데 글쓴분도 참고하셔서 좋은판단하시길바랍니다ᆢᆢ
수술을 받고싶어도 늦어서 못받는 분들도 있는데 받을수있으면 하루 빨리받으세요 하루라도 빨리 받는게 답인듯 응원합니다 겁내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맘이끌리네요
.저희 신랑도 위암 초기인데도 위를 절제해야한다고 했는데 안하고 소견서 써달래서 서울 세브란스 갔는데 레이저로 지지고 지금은 완케 판정 받았어요 6년쯤 힘네시고 치료 잘받으세요 역시 시스탬 자체가 달라요^~^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잘활용할게요
위암초기는 항암방사선 치료 안하는거로 알고있어요 얼른 수술하세요 더 늦으면 고통과 치료가 불가능해요 치료비가 안되면 동사무소 복지과나 혜택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오박사님 제조카가 한의원원장인데요 암환자는 몸에 좋다고 인삼홍삼 그런거 절대 드시면 안된다고 말합니다 암의기운이 왕성해진대요 한시라도 빨리 치료 시작하세요 ^^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고죽은귀신 때깔좋다던데요
에구 큰일나십니다 ~ 살아서 때깔이 중요하지요 ㅋㅋㅋㅋㅋ
살아서도 때깔좋고요 죽어서도 때깔좋아야죠
죽은후 때깔까지 고려하시는분이 수술안받으시겠다고 ~ 동일인 맞나요? ㅋㅋㅋㅋㅋ
저녁식사는 맛있게 제가직접키운 상추로 비빔밥을 맛있게 먹네요

초기이시면 수술받으시고 쾌차하시고 건강함으로 사시지요? 늦기전에요!
수술안해도 되지않을까요 아무약도 처방하지 안으면 괜찬지 싶습니다

왜 수술을 안하시나요 저도 5년전에 조기위암 내시경 수술하고. 내일 5년째 내시경 하러 갑니다. 언능 수술받으시고 건강하게 사세요
내시경은 늦었고요 위절제 수술도 다행

병은 키우지 마시고 초장에 잡으셔야죠. 산전특례 받으면 병원비도 얼마 안들어요
저는 암이 깊어서 3분의1 절제를 해보고 상황에. 따라 위전체를 절제할수도 있다네요 나이 70에 위아래 전체틀니로 힘겹게 음식을 섭취하는.데 위절제를 하면 얼마를 더살까요

얼마를 더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덜아프게 살다 가는게 더 중요한거지요. 위잘라내고도 오래사시는 분들도 봤어요. 선릉 결단 내리시고 치료 받으시길바래봅니다
감사한 말씀. 입니다 아직 힘쓰며 일해야할나이에 환자가 되면일을 망칠까 두렵네요 농사일이란게 내몸좋아지기 기다려주지 않네요 열심히 일하다 지쳐쓰러지면 후회없는 삶이라 믿거든요

헉 저도 암생기거나 하면 치료안받고 고통만 달래줄 진통제 정도만 맞다가 가도싶네요 힘들게 수술 항암 이런거 하기도 싫고 그정도로 또 삶에 애착이 없어요 제 나이 이제 50중반이지만 세상 사는거 벌써 재미없고 인생무상이고 허무해요 그런데 외래로도 약처방 안해줘요? 수술 거부하면요 진짜 그건 너무 한건데요 최소 진통제는 받을수 있겠죠? 진통제 먹어도 하긴 암의 통증이 워낙 엄청나서 먹어도 죽는게 낫다할정도로 힘들대요 구래서 마약성 진통제룰 먹는사람들중에 일부 ㅈㅅ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대요
그건 항암치료받는분들얘기구여ᆢᆢ 초기라면 항암치료는 안하는가봐요ᆢᆢ 글쓴분은 초기라는데ᆢ 언능수술받으면 괜찮을텐데 안받고 약처방을 원했는가봐여
안녕하세요 저는 수술을 안해서 아픈건 아직 못느껴요 지금은. 채소를주로. 많이먹고 독일에서온 비타민과 항산화쥬스를 많이 먹고 있네요 이왕죽기전에 먹을거나 신나게 먹고 죽은귀신 때깔 좋다잖아요 병원에서 건강식품복용. 을 상담해볼까 했는데 씨알도 안먹혀요 수술안할거면 뭐하러 병원 왔냐는 투에요
저도 위암초긴데ᆢᆢ 수술후 의사말이 위암수술은3/2를 절제한다 하네요ᆢᆢ 한동안 식사때마다 서너숟갈쯤이면ᆢ끝 서너달지나니 한공기쯤 묵게되더라구요ᆢᆢ 5년차가 되야만 완치냐 앞으로도 경과를봐야느냐를 판정해준다고 합니다ᆢᆢ2년을 잘묵고 잘지내봐야죠ᆢᆢ 벗님도 수술받기를 조심스레권해봅니다. 70에 얼마나 더살겠다고 수술하느냐.하고는 관계없죠ᆢᆢ그저사는동안은 아프지말고살다가야되자나요ᆢᆢ 내친구도 3기이후에 발견되어 수술후항암8차까지 맞았는데ᆢᆢ 지금 음식도잘묵고 일도 열심히한답니다ᆢ 가끔 막걸리도한두잔씩 하구요ᆢᆢ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 좋아합니다 제가 식생활과 비타민 보조제로 현재까진 이상없이 정상생활 잘하고 있어요 아직수술의중요성을 느끼지 않고 있네요
오늘도 밭에나와 시간을 보내내요
예ᆢ 그래도 위암판정받았다면 수술하시는게옳지싶습니다ᆢᆢ 수술받고.건강하게살면되자나요ᆢᆢ 내도 수술후 복직해서 2년반일하다 퇴직하고 지금은 아파트에서일하고있네요ᆢ3달에한번씩 검사받으면서요.
잘하셨습니다 저는 암과 동거를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