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지런도 하셔라
어떻게 하루를 보내셨는지 만이 넘었네요...
와우 대단하셔라👍
무리하신듯요 기절각
ㅎㄷㄷ 좀 덜 바쁘셔야 됩니더~~
참 좋은 인생을 사십니다. 걸을 수 있다는 행복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오늘 10,000보 이상 걷는 지 500일이 다가옵니다.글 쓰는 일이 끝나면 또 산으로 갑니다. 비가 온다, 눈이 온다, 바람이 분다며 핑계 대는 분들은 자기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없습니다. 건강은 자기 자신의 의지입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그래야 부산 가면 만날 수 있겠지요? 솔직히 연제구가 어디 있는지도 모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