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세요
가까운 복지관 봉사 활동 추천 드려요 필요한 손길이 있습니다
택시 운전 하세요 저도 자격증 취득해 놧는데 아직 쉬고 잇음다
작는일부터하셔요 ~찿아보면되요 늦기전에 하셔요 아니면 빨리늙어요~

여친만들어서 사우나도가고 숯가마도가고 맛난것도 먹으러다니고 하세요
음악을배워보세요 가까우면 제가가끔씩 가르켜. 드릴수도 있는대

늙으막에 나이 좀 들어서잘 왔는데 그 다음은 뭔고? 기나긴 세월 같지만 어느새 세상에 머무를 시간은 왜 그리도 빠른고 여유있는 카페를 들러 차도 마시고 산책도 하시니 얼마나 즐겁습니까 인생이 이 세상에 사는 동안은 들의 풀과 같고 그 영광은 꽃이라도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져 사라집니다 어디로 갔을까요. 어딘가 갈 곳을 찾아가는 나그네 인생입니다 그렇다면 나의 목적지는 어디일까? 추상적 얘기는 아니 되옵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얘깁니다 과연 나는 어디로 가게되지? 그 목적지가 분명하다면 나 라는 존재를 분명하게 알게 되고 하루하루의 삶이 소중하게 사용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잘 살아 오셨네요 만수무강 만사형통 바랍니다 손들어 샬롬!!!샤론의 꽃 무궁화!!
책도 읽고 언어 공부도하고 인터넷도 하시면서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뭔가 가슴 설레는 일이 있음 행복하잖아요.
저는 65세까지 살지는 모르겠지만 멍좀 때리고 뉴스 보고 넷플 봐요

가끔씩 그런생각 이 드는게 사람 아닌가요? 다들 같을수는 없지만. 요즈음 제마음과 같으네요 동감합니다~~^^

46년생 개띠 80 아침 저녁 한시간씩 그력운동 오전2시간 통기타연습 오후2시간 드럼연습 저녁에는 집중력을 위해 글쓰기 한가지라도 자기 개발을 위해 시간을 아껴쓰시기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요즘은 무엇을 배우든 인터넷으로 배울수 있어서 비용도 부담되지 않아요
지갑열고 살 생각하세요 스스로벌어서요

노는거 엄청 힘듭니다. 저도 62년생인데 22년도 퇴직해서 6개월 놀아봤는데 보통일이 아닙니다.그래서 여기저기 직장알아보고 청소일 다니고있습니다. 일거리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