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단하십니다 쵝오
네 슬기롭게 생활하시네 good good
왜 오르냐건,산이 거기 있으매.

세월이 언제 여기까지 시니어 라 ! 슬픔인지 기쁨인지 알수없이 받아 들여야 하니 억울하다 덕분에 남편도 자식들도 있지만 무상함에 또래 들과 어울려 수다라도 한바가지 떨어야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을터--ㅎㅎㅎ 잘함이라 나를 칭찮 하면서---
저도 아무 생각 없이 오르고 싶네요. 그렇지만 현실이 버거워 방에만 박혀 있고 대신 사진으로 보고 있네요. 조금 더 마음을 추스르고 한번 도전해볼까 하네요. 산 사진으로 마음 위안 삼아봅니다. 잘 보고 가네요.
우와! 멋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