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님 좋은 곳 가셨을 거예요

고마워요. 정말
친구네요 고생많으셨어요 힘내세요
어머님 좋은 곳 가셨을 거예요. 마음 잘 추스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해요

허전한 마음 위로드려요ㅜ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양보호사 하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시겠어요

요양보호사는아니고 내가 자식이니 당연히보필해야 죠
보내시는마음이 많이 아프겠지만 어머님 좋은곳에서 평안하실겁니다 공허하고 허전한마음 잘극복하시고 마음의 안정을찾으시기바랍니다^♡^
힘내세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공허하다는 말 공감 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그래도 힘내서 잘 극복해보아요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어머님은 좋은 데 가셨을 거예요. 마음 추스리고 행복을 찾으셔야죠. 말동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정말감사해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랬어요,30년 더,전에 스물 여덟,남편 보냈어요, 절망과,불안 두려움,마음과 머릿속 온통 절망 뿐이었네요, 버티고,참고,견디며,..그렇게 이렇게 지금이 되었네요,아들 하나,훌쩍 커버렸네요, 시간이 멈춘듯 너무 더디게 흘러요, 유독 제 시간만,....그랬었는데, 그아이 서른 여섯이 되었네요,당연 떠날 준비 합니다.길과 삶을 찾아, 공허감,뭐라 표현 할길 없네요, 그냥 울었어요,혼자서 혼자서,

외로운시간 함께나누면서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