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크게성공하는복있어
이거 뮈예요 헐!!
무슨 말 인지 통 애해 할수가 없내요
누런~~~ 들력을 보면 밥 안먹어도 배가 부를것 같지 않나요~~^^
아니요 저는 밥 먹어야 해요 한끼 못 먹었다면 힘들어서 일 못 해요 ㅎ ㅎ
시골의 풍요로움이 연상되네요.
별 하나님 어디 살아요
글에서 고향내음이 날아오는거 같습니다.
아 그래요 고향이 어디세요

우리나라근래2~30년사이엄청발전햇지요 노인들은우리자식들어떡사나?뻑하면그소리한는데그때는어떡해변햇을지상상을초월할겁니다 옛날부모님시대생각하면너무안타까워요 돈이없어병원도못가 무슨병이지알지못하고돌아가시고 ㅠㅠ
맞아요 내 남동생도 6살 먹어서 열병으로 죽었어요 지금도 눈물 나요 고기도 제대로 먹지도 않고 옷도 별로 없었어요 너무 불쌍해서요
옛날에비하면시골농사일이 엄청쉽게기계와돼서편하게 사는것같아요 보리밥해서드시면맛있겟네요 보리수학해서돈도돼고요 열심히사시는삶응원합니다
저는 도시 서울에서 오래도록 살아서 시골 일 못 해요 논 밭 동네 이장님이 다 임대 해서 벌어요 1년에 쌀 하고 돈 하고 같이 해서 주셔요 저는 농사는 못해서 곰보 배추 피마자 엄나무 감나무 두릅 이렇게만 합니다 일 하는 분이 계세요 저는 그냥 취미로 화초 물만 주고 살아요
남양주 아파트 많은 동네 앞에 도로 변 친구가 호프집 하고 있어요 전 대호 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