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완전좋은곳에 사시니 마음이 시인이시군ㅇᆢ

ㅋ 과찬... 좋게 봐주셔서 감사^^ 좋은 하루되시길..
글에서 책향기가 묻어나옵니다. 나이는 숫자일뿐라 생각합니다.

나이는 숫자?... 때론 공감하면서도 막상 몸이 예전같지 않음이 느껴질 땐 자기위로의 말장난 아닌가 생각 들더군요. 선한 댓글 주신 님께 감사 말씀 남깁니다. 좋은 하루되시기를...
ㅋㅋ 지나간 그리움 ㅎ

그리운 것은 다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아쉬움과 안타까움의 회한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답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기분 좋은 시간이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