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 하십시요

저는걸어다니는종합병원입니다

힘내세요
오늘 하루만 살것처럼 삽니다 그럼 또살아집디다

같이 힘내요 ^^
사람들은 다 각기 시련들을 품고 살아가고 있어요 살다보면 살아진다 노랫말 처럼 다 외로움과 힘듬을 겪으며 버티고 사는 사람도 있구요 용기내서 살다보면 즐건날도 있을겁니다
공감 가네요ㅜㅜ 힘내시고 화이팅요~~~

힘내세요

차라리죽고싶어요.한숨만나고

저도그럴때있러요

힘내세요! 수련님.조금만지나면 좋은날도 생김니다. 건강잘챙기세요!

나이들어 몸이 노화가 되는 건 자연현상이래요~ 건강 하자요~^^

모두 마음이 허한 분들이 가득하군요.. 자기 마음을 채우시기를

호림맘님~^^ 우리함께 힘내봐요 혼자는 외롭지만 함께는 외롭지않아요

그래요
이방서 깊은 얘기는 안합니다만 저는 장기들 많이 절제했어요 뇌졸증 10번이상 왔고 그래도 아직 살아있어요 힘내십시요 내일 제가 글을 쓰면 저는 무사한거에요
늙으면 아파요 당연한거에요

저는 요양보호사 재가 하고있습니다 물론 돈벌러가지만 누워서 꼼짝못하시는 어르신들 보면 봉사하는마음으로 합니다 때론 나도언젠가는누군가에게도움을받을수도있구요 그래도저승보다는이승이훨~~~좋아요 모두함께 힘내요~^^

마인드가 넘 좋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어드로놀려가고싶다
실행으로 옮기세요ᆢ 맘만 가고싶다.하면서 실제론 아무데도안가자나요ᆢᆢ 가고싶다.하지말고 그냥 나가면됩니다. 뚜렷한 목적지가없으면 포천으로 오셔여 ᆢᆢ 들과산. 강.폭포.계곡 두루두루 다있답니다.
몸이 아플땐 죽고 싶죠 누구나... 안아프려고 발버둥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