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쎄요 이젠 자식들 결혼은 하든 안하든 애들에게 그냥 맡겨두는게 맘편할듯 합니다.

그럴려구요 고마워요
저랑 처지가 비슷하시네요^^ 제자식은40대후반이랍니다ㅠㅠ 저같은사람보고 힘내세요^♡^

어이구.. 하여간 부모와 자식간의 질기고 질긴 인연의 끈.. 정말 모질고도 모집니다.. 아들도 대충 40줄에 접어들 나이일건데, 이젠 다 맡기고 훌훌 털고서 본인의 자유를 찾아 떠나심이 좋겠어요..

감사해요
공감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저도 혼자서 딸과아들을 키웠는데 제 아이들도 밥벌이를 합니다만 딸도 아들도 결혼생각을 안해요ㅜㅜ 나도 이제 바닷가 어느 조그만 마을에 내려가 바다나 살컷보고 살고싶은데 ᆢ

저도과거엔 거제도바닷가 에서살았죠. 좋은생각이예요

바닷가. 좋죠 그런데 바닷가앞에는살면안되요 염분이많아 생활이힘들어요 조금떨어진곳. 추천해요
아 ᆢ 그럴수있겠군요 좋은생각입니다^^ 수시로 바다 가 볼 수있는 거리에 초가집을 지어야겠네요~^^

(ㅋㅋㅋㅋ) 세상사가내마음갓지안아요ㆍ어찌내마음하고ㆍ비슷ㆍ해요

고마워요 내마으은 이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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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야말하는거네요 저도 고향에땅이있어요.임야 는 어떻게개발히느냐에 달려있어요 고마워요
나이가 있으니 아파트 주고 하고싶은일 하세요 울집넘 하나인데 결혼 않해요 이유가 없답니다 일찍 혼자 나가서 잘 살드라구요
자식은. 내생가데로.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바라지마시고. 대포님 계획데로. 추진. 하시면. 되는거라도. 잘될겁니다 안되는거에. 메달리시면ㅡㅡㅡ되는것도. 못하고. 시간만 갈듯. 하네요

자식에게매다릴일은없 어요 내노후준비끝났어 요 연금.개인연금.월세 충분해요 내노후
젊은이들삶인가봐요..존중하는수밖에요..

농사일 하고 자식농사는 내마음대로 되지 않는것입니다 .자식도 성인이 되면 놓아줄줄 알아야 됩니다.나도 내인생이 있듯이 너도 네인생 후회없이 살아라 해주면 됩니다.마음 고생 하시지 마세요.

그럴려구요 이젠 내인생 살아야죠 뭐. 감사해요
말이나 못하면 자녀도 사회인 대화를 해보면 세상이 달라졌다고 하데요 저는딸인데 나중에 외롭고 보호자도 없으면 어쩌냐고 하면 옆에 누가 함께 있어도 외로우면 더 괴롭다고 해요. 그들이 우리 나이쯤 되면 그들은 어떨까 심히 궁굼해ㅠ 우리 잘해서 부모 소개 자녀들 이력 미팅 해볼까요 직업은 몬가요?
아드님이 소개팅은 기회되면 하는지요? 저의 딸은 소개하면 만나기는 합니다.
ㅎ 좋은생각
좋은 생각이십니다^^

(ㅋㅋㅋㅋ) 나만ㆍ그러줄알앗더니ㆍ저와비슷ㆍ한분들이잇군요ㆍ
어차피 결혼이 늦어지면 혼자서도 잘살수 잇는 방법을 가르켜 주시면 어떨까요?

그게 내가바라든일이네요 아들배우자는 대가차야해 요 아들은 너무물러서그래요.
한집 건너 힌집은 있는일 입니다 어휴 어쩌겠어요 ㅠ

우리아들도 30인데 결혼 안한다고 속을 썪입니다 가슴이 타네요
30은 걱정도 않했네요 ㅎ

30이면ㆍ희망ㆍ은잇어요ㆍ

감사합니다 희망을 주셨네요~

자식은자식일뿐 가장중요한 나자신을 돌아봐야할때입니다. 내가있어야자식도있는겁니다 자식인생자식이알아서 해야죠

내노후준비는끝냈어요 아파트전세.오피스텔은 달세받고있어서걱정없어요 아파트주고 나는원래산을 좋아하니 산에사려해요 내꿈이거든요
노후에는 노인복지관이 가깝고 병원이 가까운곳에 사시길바랍니다. 시골살이 힘들어요.

제가 한가지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서로 비슷한 자녀문제로 고민하시는분 여기 당근 시니어님들끼리 중매쟁이가 되면 어떨까 싶습니다. 중매는 잘하면 술이3잔 못하면 뺨이3대라는데 당사자 부모님이 중매쟁이가 된다면누굴 원망 할수도 없고 잘 살고 못사는것은 저그들 팔자소관이니 운명에 맡기면 될듯 싶습니다.저도 모든것 포기하고 자식들이 하자는대로 사니 아주 편합니다.

그것도좋은방편이네요

딸이40예요ㆍㅋ
두서너살까지 연상도 괴안해요 울넘 큰 능력없어 못들이 데내요 ㅎ

미혼이예요

오늘도ㆍ늦어온밤ㆍ에ㆍ닝게루맛으며ㆍ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