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좋은사람 만나시길...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저하고 성격이 비슷 해서 댓글 답니다. 저도 오랫 동안 혼자이다 보니 요즘 이런 까페가 있는 걸 알게 되면서 소통하며 지내고 있어요. 나름 괜찮은 방법인 듯 합니다. 나와 나른 분하고 이런 저런 얘기로 공감하고 응원하면서요^^
그렇군요. 쉬는 날이 젤 힘든건 같아요. 일할때는 정신없이 집중하느라 잊고 있다가 집에 혼자 있으면 덜컹합니다.ㅎ
상처를 주는쪽보다 받는쪽이 더힘들자나요 심성여린분들이 거의다 받는쪽이랍니다ᆢᆢ 남에게 심한말을 몬하니까ᆢᆢ 사실은 배려심많은건데 그걸 악용하는사람들이 나쁜거죠ᆢᆢ 이곳에서 편안한분과 이런저런 사는얘기를 공감할수있다면 정말로 기쁜일일텐데 그게 쉽지가않네요ᆢ
포천.신북면에서 군생활했어요.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런곳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하루에 혼잣말아니면 말할데가 없는데 글로라도 수다떠니 아주 좋아용 ㅎ

좋은인연으로.즐거운나날되기를.누구나.바랍니다

잘하셨어오
그래요 저같은분이 또 있구나 싶네요 또 다른 분들도 우리같은 성향에 사람이 다수 있겠구나 싶네요 아무쪼록 조용하지만 힘있는 소소한 일상이 되시기를..^^
눈에 안 띄어서 그렇지 많을 거예요~
말루 응원한다가 맞는진 모르겠지만..다른방식에 방법을 모르겠어서...^^
맞아요
혼자 지내는 사람들 공통점이죠.
그래도 다행인건 한주의 5일은 사람들과 부딪히며 일하니까 살만해요ㅎ
ㅎㅎ 좋은 방법 있음 갈켜 줘요 지혜로운분들 같으니깐요..
아직 50대 초반이면 청년인데요 님이 조용하니 조금 밝고 에너지 넘치는분이 더좋을걸요 둘다 조용하면 심심 하더라구여 좋은분 만나 시길~응원
청년.당연히 여기던 시절이 엇그제 같습니다~
50초반 ᆢᆢ 한창입니다ᆢ 뭐든할수있는 시기죠. 일도 사랑도 열심히함 좋은사람과 좋은날을 얼마던지 가능한나이죠 늦을수록 어렵답니다. 언능서둘르기를ᆢᆢ
ㅋㅋ선배님의 조언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차는 옛날 포니 택시?
맞습니다ᆢᆢ 울산?포항쪽. 여행하다가 어느곳에 이런차들 여러대.외제스포츠카ᆢ 전시장에서 만났네요ᆢ 옛날에 이차로택시운전 했던 기억이새록새록ᆢ 감회가 깊었답니다ᆢᆢ 이차를 타보셨나요?
어린시절 신작로에 먼지 풀풀날리며 다니던 택시 기억나요.타보기도 했고요. 추억돋네요.ㅎ
신작로. 우리 동네에 신작로 쫙 펼쳐져 있었어요. 오랫만에 듣는 추억의 단어네요.
맞아요. 동네마다 아이들이 바글거리고 버스가 미어터져 안내양이 사람들을 밀어넣던 개발도상국 시절이었죠.ㅎ 아직 젊으신데 잘 맞는 분 꼭 만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