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 아니고 .. 어제 예배 때 너무 와 닿아 적었어요..
감사해요.
좋은 글이네요 좋은글 앞에 숫자는 왜 적으셨나요ᆢ

전도서 1장18절

오해가 될 수 있겠네요..
저도 앞에 숫자가 이상했어요..전도서1장18절로 수정하심을조심스럽게 제안드립니다 ^^

환갑이 지났고..이제는 일하는 곳도 제한을 받아요..ㅠㅠ

그렇지만 일을 하려고 노력해요..

건강하시려면 일은 하셔야 될듯 합니다. 집에만 있으면 건강하던 사람도 앓더라구요. 뭔가 소일거리로 즐거움을 찾으시는것도 참 좋은방법이시네요ㅎㅎ

역쉬 하나님 말씀 진리 입니다. 감사합니다

네..저는 일을 할 때 에너지를 공급 받아요..형틀 목수 일을 하고 있어요..명예 퇴직 후 첨에 마니 힘들었는데 지금은 즐거워요,

즐거우시면 되는겁니다. 행복하셔요~

감사,

물론 목수 일을 할때 넘 힘들어요..그런데 한 주를 일하고 주일에 예배를 드릴 때 많은 위로와 힘을 받아요..

아멘!!할렐루야~ 너무 감사하죠. 목수일 참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뭔가를 할수있는것에 감사한거죠~ 오늘도 살아있음에 저두 감사하면서 있습니다.

넵, GREAT!!

주님(성령)께서 오셔서 힘을 주세요..같은 힘을 경험하시길..

네 저는 성령의 힘을 받기에 지금까지 오게 됬어요 **감사합니다.** 이 말 밖에 더 없네요 ㅎㅎ

감사..
지혜가많으면 번뇌가많다고요? 빈대1마리잡자고 초가3간태우면요? 종교는곡간만채울려는속셈같아요

편견을 갖지 말고 마음을 열어보세요..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보시길..

저는 일반 성도이고 교회에서 상처도 받았어요..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지 않고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세요.. 먼저 성경을 읽는 것이 힘들겠지만 성경을 읽으며 좋은 설교를 찾아서 들어 보세요.. CBS 성서학당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