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참 와닿네요😢
(ㅋㅋㅋㅋ)
좋은 날이 올거라는 기다림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한달에 한번 2박3일 머물다 가는 하나뿐인 딸램 기다리며 한달을 살고 1년을 버팁니다^^ 소중한것은 제각각 다르겠지만^^ 내일은 딸램오는 날. 이미 이번주 월욜부터 제 마음은 꽃향기로 가득찼거든요😚🥰😘
으앙 ㅜ ㅜ....ㅜ ㅜ
ㅎ~~ 저는 낼이 기다려지네요~~~ 낼은 오늘보다 더 멋진날일꺼같아서요~~~~~
글이좋네요
시니어방에 거의 저보다 나이가있겠지만...전 둘이사니까..종일 신랑만기다려요..죙일 무슨반찬해줄까 난 어떻게 이쁜모습으로 있을까 생각하지만..,현실은 맨날 술먹네요 ㅜ웬수같은 서방이라도..꼭..필요해요..없음 안대요..

오늘이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