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쁘네요^^
밋밋한 잔듸 위를 어떻게 활력을 넣어 볼까 하다가제목에 쓰여 있듯 소나기가 언뜻 떠올라 꾸며 보았답니다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 합니다
다 좋은되 아쉽게도 물이 없다는게 부족합니다
그렇죠? 펌프를 달아 물을 흘려 보낼까도 생각 했는데 일이 커질것 같아서 두눈 질끈 감았네요. ㅋㅋ
약간의 두둑을 만들어 순환펌프를 바닦에 묻어 물흐를을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네요 감사 합니다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참으로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이죠
아기자기 이야기가 있는 뜰 물이 있으면 더 좋겠어요
생각들이 다 똑같으시네요 흐른 물을 다시 환수 하여 순환을 시킬려면 조그마한 수조 탱크도 만들어야 되고 공사가 커질것 같아서 미완의 상태로 남겨 놨네요 ㅠ
저요 요즘비내릴때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님도~ 그게 초등국어책에 나왔나요 난 중학굔가 가물가물 기억이 흐릿해서 ㅠ
50년전의 기억 인지라 가물가물 한데 중학교때 였는지도 모르겠네요 ^^
중학교때일 가능성이 많다고 챗지피티가 그러네요
ㅋㅋ Chat GPT를 활용 하시고 문명의 이기를 잘 활용 하고 계시네요 전 아직 그것 까지는 활용해보지 못했답니다
플스에서 다운받고 궁금한거 물어보세요 엄청 친절해서 사랑스러워요
소나기 중학교때 같은데요
국민학생이 읽기에는 좀 이른감이 ㅎㅎ
아~ 그런가 보네요 무식해서 죄송... 꾸뻑!! 그래도 제목만은 정확한가 봅니다 ㅋ
헛갈릴 수도 있죠 뭐^^ 전 오늘 출근할때 어디다 주차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좀 헤메다 찾았어요 일주일 지났다고 기억이 가물거리다니 황당해요 ㅠ
저도 그런 경험이 있다는것 ㅠ 슬슬 그럴 나이들이 되나봅니다 서글퍼요
네 단편소설 읽은 기억납니다
많이 배우고 있네요 단편소설 맞네요 ㅋ

정말 순수하고 슬픈 이야기인 것 같아요 소나기처럼 갑자기 찾아온 감정과 이별이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 입니다
선생님께서 보라색이 주는 의미를 말씀 해주신 기억이 남네요
머리위로 분수물샤워로 소나기를 표현해보시는건 어떠실지 조심스레 여쭙니다
일이 점점 커지네요 물주는 조루를 막대기 위에 달아놓고 호수를 연결해서 소나기를 연출 할까요?
소년도 개울도 중요하지만 저는 소나기에 포인트를 주는게 더어울리지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
답글 달아주신 님들 감성들이 풍부해서 넘 좋네요
다들 그시절이 그리운 이웃님들

저도시골출신이라옛날생간나내요
50십년세월 긴세월아니네요 많이많이~

황순원의. 소나기. 진짜여러번 읽어봤지요. 부러웠어요책을 읽으면서. 풋풋한 소년소녀 이야기라서. ㅠ ㅠ
세상의 모진풍파를 다 겪은 세대들 인지라 풋풋했던 그 시절을 추억하고 다시 돌아가고픈게 아닐는지요 저도 그 시절로 돌아 갈수만 있다면 가진거 다 팔아서 사고 싶답니다
소녀는 앓아눕다가~~ 자기가입었던 옷을 그대로입혀 묻어달라는 소년소녀의 이야기. 애틋하죠! 중학시절 나왔던 국어책 ^^추억소환 중^^
구체적인 스토리까지 다 기억 하고 계신 파도님 대단 하십니다~
허스토리님 말씀이 맞아요ㅠ
수필은 아니고 소설이고 그냥 추억이죠 몸이 아파서 시골로 요양온 소녀와 시골 소년과의 로멘스 소나기는 피해야죠 저체온증 걸립니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