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에 지금 고민이나 걱정거리 하나 남겨주세요🥕
나 자신을 찾고싶고 왜이리 바보처럼 가족만위해 헌신하고 살았나~ 이젠 나를 올인하고 싶은데 용기가 온몸에 맥이 빠져요
힘이 안나요
친한친구나 지인하고 어울려서 수다도 하고 맛집도 다니고 하세요 수고했어요 토닥토닥... 살포시 안아주고 싶네요
그래요 인생살이는 정답이 없지요 그래도 잘살았구나 하는 독백이 있어야 하는데 뒤돌아보고 현재의 내모습을 보면 왜 이렇게 살았나싶고 나는 어디에 있나 하는... 지금부터라도 나를 위해서 살아가세요 젤 맛있는 내가 먼저 먹고 생선 대가리 꼬리가 아니고 가운데는 내가 먹고요 나를 위해서 부라보~~~
그래요 이제 부터라두 자기 자신을 먼저 챙겨봐요..뒤돌아 보며 아쉬워 했다면 앞은 자신을 사랑해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