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하곤피하

아멘~~

정치, 종교는 정답이 없음

저도 47살 주님을 영접하기 전까지는 예수님을 미워했던 인생입니다.. 교회가면 목사님의 설교 중 헌금, 십일조 등 소리만 들으면 민감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물질을 공급하시는 분이 누군지 깨닫게 되면 귀가 열리고 예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우리의 끝 없는 반복적인 불순종에도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기에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독생자 이신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 예수만이 답입니다.. 이것을 복음이라고 합니다.. 복음이 익숙해지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하고픈 말은 많지만 이 정도로 줄입니다..

시니어 방에 들어오니 참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저도 담 주 부터는 삼성반도체 현장에서 목수 일을 합니다. 건설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참 힘들게 일을 합니다..제가 하는 목수 일..정말 힘이듭니다.. 지금은 한 여름의 시작이라 일할 때 땀으로 전신 샤워를 몇 번씩 반복해서 할 정도로 힘이 들게 돈을 법니다.. 사실 현장에서 일하는 것이 때로는 두렵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한 주를 힘들게 일하고 주일에 예배를 올려드릴 때 주님이 오셔서 저를 위로해 주시고 다시 일어나서 일할 힘을 주시고 기쁨을 부어주십니다.. 이것이 돌파입니다. 우리는 어찌되었든 살기위해 사는 동안 닥쳐오는 힘든 여정들을 돌파해야 합니다.. 그 돌파가 힘들고 어려울 때 예수님을 붙잡고 부르세요.. 그러면 반드시 그분이 오셔서 돌파할 힘을 주시고 그분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실 겁니다.. 예야 힘들지 나한테 기대거라 내가 너와 함께 할게... 이분이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