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공감~~
혼자있으니 편하다? 글쎄요ᆢᆢ혼자얼마나 지냈는지 모르겠지만 오래지남 어딘가모르게 그늘진흔적이 보이는듯하네요ᆢᆢ한자 사람인자가 서로기대어있네요 힘들고.어려울때 서로기대어 함께가는게 사람이란 뜻인것같네요.

그것도 맞는 말씀이지만 상황에 맞추어 살지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하하하
딱 하나,,,,, 두 다리로 걸을수 있도록 건강관리만. 잘해주시면 친구들은 없어도 됩니다 두 다리로 어디든 갈 수만 있다면 아직은 70도 여우롭게 사실 수 있는 나이죠 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홀로선 이가 아름답습니다. 기대어봐야 종내엔 허무함만..
@저도칠십세월 참빨리가요

저도 십년이 지났는데 일을하면 잊혀지던것 같아요. 그러나 암치료후 빈집에 혼자있을때 거동도 불편하니 힘들더군요. 가사도우미는 구했으나 식사는 혼밥식당이나 밀키트나 배달음식으로 때우고 있어요 많이 아프지만 않으면 외로움은 참을수 있겠지요. 화이팅 하세요

캐빈님 많이 편찮으신가봐요!?몸과 마음다 강건하셔요,,위로드립니다
@쾌유를기도합니다

오두산님 넘공감합니다. 저는70이내년 이네요,

오두산 시니어님에 글을 읽다보니 연륜이 쌓인만큼 세상을 반듯이 살아온분 같습니다.사람이나 생명이 있는 모든 생물은 언젠가는 혼자가 됩니다. 받아드리고 살아가야 되겠지요. 시니어님들에 솔직한 이야기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도 되고 위로도돼 참 좋습니다.
@시니어님 칠십한창즐겁게웃어면서살아요 기죽지마세요 아직팔팔합니다 오늘도하루가져 물어갑니다 남은시간잘보내시고좋은꿈꾸세요 로또일등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ㅎ 그리고 모든일은 장단점이 다 따르게 되어 있고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