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는건 다 비슷하리라 봅니다 괴로운것보다 외로움이 더 낫겠지요
아구 어떡케 마음이 찡하네용~~
아직 공감이 안되지만 현실이라면 우울증 올것 같네요 화이팅 하세요
와이프 잇는 곳으로 가서 같이 사셔야지요.
우와 대단하시네요 저도군악대출신인데 존경스럽습니다 사모님께서 같이계셨음 좀덜외로우실텐데 ..

소일거이을찻아보세요,속병알어시지마시고요저또한66세임니다소일거리을하니우울정도사라젓읍니다

복을많이받으셨네요 무엇보다건강을요 나이들면 같이 오랫시가 있다보면 자주다투지요 오히려 잠시 떨어져있다 만남은 더사이가좋을듯요 힘내세요

서울가서 자고 오세요 마누라옆에서 ....
슬픈 역사군여 ㅎㅎ 부부라 할지라두 떨어져살면 맘두 멀어지나봅니다 저두 12년 살아보니 이젠 있어두 그만 없어두 그만이란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여 어차피? 우리네 인생은 여행길에 마주 친 사람들 많지여 하지만 꼬옥 같이가야한다는것에 매이면 진짜떨어지면 상처가됩니다 이젠 나름 즐겁게 삽니다 남자나 여자나 어차피 혼자 살아가는것에 익숙해지면 아무 상관읍써여 아직젊으닝 관계는 찾으면 많아여 ㅎㅎ맞는분 찾아 즐겁게 여행두 하며 즐겁게 살아가여???
마음이 찡~~~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욕구인것은 알겠지만 그것이 그리 스트레스 받을일인지요 저는 올해 72이고 31년을 아이들셋 혼자키우며 살았지만 그런욕구땜에 스트레스받은적은 글쎄요. 외로움정도는 요즘 느끼지만 그것도 건강땜에 고성생활 3년반차인 요즘 조금 외롭지아니한가 할정도네요 너무 집착마시고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혼술도 줄이시구요 전아침 일어나서 스트레칭 오전 수영 오후 파크골프 저녁 걷기 제몸을 잠시도 안쉽답니다 방법은 찿기나름 아닐지요

나이 들수록 돈ㆍ자식ㆍ마누라 자랑은 하지 말라고 하던데ᆢ 암튼 대단하십니다 응원합니다
있어도 없고 없어도 없고.. 이럴땐 뭐라해야하나... 배부르신가?

따라가 살던가 주말에 오던지 가던지 하며 살면되지요 고민도 아니건만 아무도 없이 혼자두 사는데 엄살로만 들립니다 방법은 찾으면 얼마든지 있을텐데요
건강하시다고 하니 술만 줄이면 되겠습니다 매일 소주2 맥주2은 명을 재촉합니다 주1회 음주하면 건강도 지키고 즐거운 인생 살수 있어요...61년생 내친구 간암 말기 5년째 투병 중입니다 늙으면 병은 바늘과 실처럼 필연적으로 따라 붙습니다 더 오래 건강한 삶을 영위하려면 음주를 줄이세요

그정도 능력되면.설간마눌 잊고.가까운곳에서.앤하나 구하세요.뭘그런걸.고민하세요?좋고짧은.세상살이.하고싶은거.먹고싶은거.가고싶은건.하고살아야지요.갈때.후회하지말고.ㅎ^^
참으로 어쩌겠나요 그저 그리워하며 살수밖에요 다 필요없어요 음악하시며 즐겁게사는수밖에요 힘내세요

내용이 웬지 서글픈 마음이 드네요 건강하신것 만으로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찡하네요

멋지세요^^
한달에 30만원만 밖에서 쓰고다녀도 이승이 천국 이여요 아니면 혼술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