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살아도. 사람은 항상 외로운 것입니다
어릴적 개구쟁이 시절 고향 친구는 없나요? 옛 친구 만나 이런저런 추억이야기 나누는것도 좋아요 잘못된 만남은 스스로에게 감당못할 이유가 될수있으니
지금은 어디사세요?^^
강변역 근처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두정동이 어디인가요?

죽음의 순간이 다가 올때 .! 나는 알지 못했고, 늘. 허세로 가득한 멋진. 마무리를. 외쳤지! 하지만 죽음의 은밀함에 준비 없이. 무너 지고. 기세 좋던 목소리는 아름다운 인생. 삶을. 그리워 하고 있다네. 열정. 박력 넘치던 시절. 함께 하던. 자네는 나보다. 먼저. 떠나고 남은 나는 빈 테이블과 주인 없는 의자를. 마주 하고 그때 의. 친구를. 회상하고 있다네. 친구 여! 자네. 떠난. 자리에 어제 호기롭게. 외치 던. 우리 자유의 목소리는 , 적막속 새들의 지저귐으로 바뀌었다네 ! 세상의 변화를 조롱하며, 순수의 숭고함 을 떠바치던 우리 의기는 변화하는 세상에 들지. 못하고 자네보다 먼저 가길 바랜 나만이 남아서 아! 어쩌란 말인가? 자네 없는 술잔 앞에 이제 더 무엇을 이야기 할 지 회상이 회한이 되는 나의독백은. 빨간. 소주보다 쓰네. 두어달 전 친구를 보냈죠. 나도 허덕이고 있습니다. 부처 말씀 무소의 뿔처럼 가야하나 , ? 생각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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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디에서 거주하셨나요 저도 미국에서 25년 살다가 몇년전에 한국에 왔습니다 미국 동부에서 살았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미국 서부 라크라센터에 서 12년 살다왔습니다.

좋은곳에서 사셨군요 저는 월넛에서 오래살다가 지금은 이곳에 살고있습니다

저는 펜실베니아주에서 살다 왔습니다
좋은 취미가 필요합니다.ㅡ
사교댄스 배워서 운동겸 취미생활로 최고입니다.

사격은 어떻습니까? ㅎㅎ
옥상에다 12m 개인 사격장을 만들어 놓고 비비탄총을 수시로 쏘고 있지요.

색스폰을배워보시는것도 아주재미있어요--
로맨스 피싱에 현혹되지 맙시다

동감합니다
치ㅣ나 하면서 마나 보면 아됩니까
로맨스로 안되고 진실을 두고 보면

인생은 언제나 외롭답니다 그냥 그러니하고살아가는거죠
마음 통하는 친구나 취미가생기면 낫을거 같네요
강변... 초중고 광진구에서살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바뀌었죠 잠실대교도 많이 걸었는데 아직일을해서인지 쉬는날은 그냥 쉽니다. 저도 몇년후면 쉬어야할텐데 그땐 지금처럼 멀리 떠돌며 여행하고싶네요. 우리나라도 좋은곳 많다는데 아직 못가본곳이 많네요.
사교춤은 근처독ㅏ지마셔요
동네 악기배우는동호회 가시면 매일매일 즐겁읍니다

제일 중요한게 혼자놀기입니다

주민센타가서 라인댄스배우고 친구들도사기고즐겁게사세요ㆍ

많이 외롭겠네요. 집에서 가까운 공원있으면 밖으로 나가세요. 거기서 또래 친구들 만나 외로움 달래세요. 저는 처자식 미국에 놓고 혼자 살고싶어 20년만에 나와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매일 공원에 나가 다친 몸 재활할겸 운동하고 사람들 만나 썰도 풀고 가끔 벤치에 앉아 살아온 날 회상하며 멍~~때리구..살짝 외로운 거 즐기며 삽니다.🤟

ㅋㅋㅋ 아무튼 재밌게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많이 웃으면서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