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살아 있음에 사셔야 합니다 힘내 보세요~
마음이참무거우시겠습니다.이제다내려놓으시고.재미있고즐거운인생사시기를요.
저도 54년 입니다. 힘내세요. 그래도 마음 의지하고 살아 갈 사람 있을껍니다.
동갑만나서 반갑습니다

네! 반가워요
저하고도 동갑입니다 우리 힘내서 잘살아봅시다 갑장님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일이 있을수록 부부가 힘을 합처야지 맞는거 아닐까요 결혼할때 서약하지 않았나요 병들때나 힘들때나 백년 해로 하기로 힘들다고 떠난 사람 기역에서 지워버리시고 지금부터 본인 인생 즐기십시요 요즘 54년생 팔팔하잔아요 저도 54 년 3 월 생인데 일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맛집도 찾아다니고 살맛나게 살고 있네요 모든 세상일은 생각하기 나름 힘네세용ㅎ
전~양띠인데유~말띠량~합의가잘맞다고어릴때부터~말띠를찻았는데~주변에없었는데~이제야찻았네여~빙고~^^

인연이 띠가 무슨 상관 일까요? 젊을때 야그지요.
암튼~어릴때부터~주변어르신들도~양띠량~말띠량합의가잘맞다고~항상~맘~속에~간직하고있었는데~이제야나타났구먼유~^^
살아가면서~부딪칠때마다~말띠가아니라서부딪히는가~항상그런생각이었다우~암튼~지면일지라도만났으니~꼭~잡아야돼겠네여~^^

오늘 건강하면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잘 살면 되요 건강 지키며 ~^^

은행빛 다 갚고 애들엄마 찾았드니 2번 재혼해 두번다 이혼 당했더군요. 그래서 이젠 포기하고 산답니다. 주말엔 약초산행다니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