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콩나물시루에 물주고 기르덕 생각이 나네요.

콩나물시루 있어요 다음에 시도~~

친정어머니 생각나네요
그렇죠 저도 콩나물 키우면서 어머니 생각이 나더라구용. 어릴적 우릴 이렇게 키워 내셨구나 하는 ㅠ
맞아요 콩나물기를때 얼마나 조심하는데요 기름이나 이물질 들어갈까봐 삼베 바부제로덮어서 버지기에 채다리걸쳐놓고 그러자나요
네 맞아요🤗

저도 생각이나네요 어릴적 어머니께서 키워서 무쳐먹고 끓여 먹고했던 기억이...
추억돋는 음식이죠😥
콩나물도 종류가 많아서 아구찜이나 콩나물 해장국에 들어가는 콩나물이 질이 좋더라구요
맞아요 종류가 많더라구요 요리좀 하신분?ㅋ
맛~점 하셨나요? 와~ 이건 한번도 도전 안해봤어요 키워서 드시면 콩나물 대가리라해야되나 그 부분이 훨씬 고소하겠네요 나도 한반 도전해볼께요 ㅎㅎ
도전 도전 진짜 고소해서 깜짝 놀라 실거에요 ㅋ
뿌리까지 꼭 같이드셔야 해요 뿌리에 아스파라긴산이 젤 많다고 하더라구요
마자~마자용
콩나물은 기력보호에 좋아요
넵😆
어린시절 부엌 한켠 둥그렇게 차지하고 있었던 콩나물 시루. 추억돋아요^^
검은 천에 덥혀있고 계속 물 주시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렇죠 키우면서 추억 돋았어요 처음 해보면서 왠지 뿌듯 자식을 키우는 마음처럼 한번도 드려다보게 되고 사랑을 주듯 물 한번 더주게 되는 그런 뇨석 ㅋ
저~ 그 질그릇 시루있어요 해보고싶어서 당근했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다는 ㅠ
이론이론 그러지 말고 해보세요 진짜 고소하고 맛나요🫢
맞아요 값이 싸다고 쉽게 볼께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전 항상냉장고에 있어요 싰어서 불 조금붓고 밀페용기에 두면 훨씬 오래 보관할수 있지요
살림꾼 인정🌷
또 인정 해주시는거야요?훗 근디 남편이 그걸 몰라라 ㅡㅡㅋ
ㅋ ㅎ 그래도 가끔은 데리고 살아줘서 고맙다고는 해요
네 저도 그얘기는 하더라구용 ㅋ남편이 고맙다고 잘하겠다고. .😆 왕년에 애멕이고 지은죄가 많아서 죗값 치르듯 조용히 살라고 지금은 큰소리 땅땅 치면서 삽니다요 하하

키워보고싶어요
너투브보시고 키워보세요 물만 수시로 주면 쑥쑥자라요 ㅋ

넵.언제함도전해봐야겠네요
응원합니다

우리는 짚을 태워서 거름으로 줫는데
거름 아니고 소독용 ㅎㅎ
집은 태우면 큰일나요 짚이겠죠? ㅋㅋㅋㅋ 😆
된장 담을때도 짚불로 항아리 소독했는데
카루님~ 오늘도 한껀 저 빵터졌잖아요
요즘은 친환경 콩나물 기르기 키트도 많아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시중에서 파는것보단 더 건강하겠죠
와~콩나물 하나로 이렇게 많은 추억을 소환하네요 안나수이님 쵝오~~~
앗 무한배꼽 인사 ㅋ ㅋ

오타와 모르는건 다르지요 전 한글이 너무어렵네요 늙그막에 배울수도 없고 당근에서 배웁니다 암튼 겁나감사해요
모르는걸 인정하는게 전 중요 하다 생각해요 모르는건 부끄러운게 아닌데 말이죠 나이먹으니까 때론 철자가 안떠오를 때가 저도 가끔 있어용 ㅠ 한글이 어려운것도 사실이구요. 저도 여기서 여러 선배님들께 인생 공부하듯 배우려고 가입했어용😄편안한 오후 되세욤

직접키워서 먹는 콩나물 쑥쑥 자라는것만 보아도 흐뭇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