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지십니다
외운것도 까먹었어요 수술 많이 해서 그런가 늙어서 그런가
저도 여러번 외우고 까먹고 반복했음당 ㅡ.ㅡ

(응원해요)

힘내세요!!
메흐씨~~~
서정윤작가의 홀로서기 말씀 하시나요? 그시 중학교때 무척 좋아하던 시 였는데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다🌱 🌱바람이 불면 고개를 높이 처들면서 날리는 아득한 미소🌱 🌱어딘가에 있을 나의 한 쪽을 위해 헤매이던 숱한 방황의 날들🌱
2부도 있는데, 아직 ㅎㅎ 외로움이 깊어지면 도전할수도...

외로움 보다는 그리움이 다 힘들더라 하늘의 구름만 보아도 비 오느날 창가의 부딧치는 빗 소리만 들어도 꽃 피고 지고 가을 단풍에 바람만 스쳐도 보고싶은 얼굴을 볼 수 없는거 그리움이 가슴에 사무칠때는 가슴이 아려오는것을 느끼신적 있으신가요 그리움은 꼭 그사람 이어야 한다는거 외로움은 다른 사람이 대신 할 수 있지만 그리움 은 꼭 그 사람 이어야 하기 때문에~ 대신 할 수 있는게 없기 때문에~~~
결혼전에는 시집을 손에서 늘 챙기고 홀로서기를 다 외우고 살앗건만. 지금은 생각이 안나요 길고긴 홀로서기란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