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러운 삶이시네요 존경스럽니다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해요
메뚜기도 6월 한철입니다

그러죠

글을 참 잘 쓰고 공감돼서 뭉클하네요 근처 사시는 분이면 한번 뵙고 싶은데 ㅎ 경기도 마니 멀군요 건강기원할께요...

감사합니다
응원할께요~^^

감사해요
한문에 고사성어는 따라서 해요ㅡ명심보감ㅡ

ㅎㅎ네

그래도 홧 이 팅 입니다

네 화이팅!!!

우리 부부50대 중후반인데 친구해요~ 우린 애기가 없으니 성향 맞으면 좋은 조언도듣고 같이 밥먹고 여행 다니고싶네요^^:
A님 안녕하세요 님의 미인드가 참좋으네 참 상남자분이시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삶과 젊음을 아시는분
님 같은분과 대화를 공유하고 싶어요

감사해요
잔잔한 수필 같았습니다 저도 은퇴후 적적하다가 친구가하는 음식점에서 최근까지.허드렛일 일하다가. 지금은 나이가들어 쉬고있는데 ᆢ놀줄을 몰라요 익숙하지 않아서 ᆢ마음둘곳을 하나하나 느크해 보는중 ᆢ 이 시니어방도 엊그제 알고 ᆢ 차근차근 같이갑시다 ㅋ

저는 라인댄스 시작했어요 가까운데 사시면 같이하면 좋을듯해요
제나이도 할수있을까요 첨해보는건데 건강하긴 합니다만 ᆢ

저도 퇴직을 앞두고 있는데 깊은 공감느낍니다.. 또 다른 멋진 일이 생겨나겠죠

네 저는 라인댄스 시작했어요

(응원해요) 참알찬생활하셨네요 열심히살아오신건박수을보냅니다 짝짝 짝

감사해요
퇴직하기 전부터 놀러도 가보구 무엇을 할지ᆢ 미리부터 준비하시더라구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애요 그래야 다른것도 할수 있으니ᆢ

그러죠 그래서 라인댄스 시작했어요 ㅎ
글 전부를 살펴보니 즐거움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ㅉㅉ ㅉ

그렇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