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 위약금 걱정 크시겠어요
계약하고 계약금 내셨어요?
1/10이란건 총분양가에서 인가요? 아니면 계약금인가요?

총분양가요
헐...
그리고 허그보증받은 곳인지 부터 알아보세요

맞아요 허그보증받은곳
1. 10년 공공임대인지 민간임대인지 2. 계약금 총액 3. 이미 낸 돈(신청금·계약금) 4. “위약금 1/10”이 계약금의 10%인지, 분양가의 10%인지 5. 계약 후 현재 며칠 지났는지 정보와 함께 문의하셔야 아는 분이 도움이라도 드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벌써부터 이러시는데 중도금 때 되면 더 힘드실거에요 최악의 상황에 1/10 위약금내는게 더 나을수도있어요
언제 계약하셨는지요?

5월에요
그냥 사시면 되실것 같은데 임대아파트 괜찮지 않나요 어차피 월세 살아야 된다면

노은동이신데~~
민법에서는 무경험,경솔,착오,유인,진의,단순충동 등에 의하여 계약이 성립되었다면,계약 취소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주변의 법무사도 모르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이 법을 잘 아는 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는중입니다
좋은 정보네요.

10년장기 임대아파트인데 ,,,쩝

저도 펜션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10년전 이런 일 겪었어요,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 계약 했다가 아차 싶어 2주쯤 지나 계약금 한불 요청 했더니, 뭐,어쩌고 저쩌고,그래요, 시행 입장에선 충분히 그럴만한 사유,맞는 말이예요, 그냥 ,막 밀어부쳤어요,그땐 그게 쪼끔 통했어요,지금 다 설명 할수 없지만, 하뭏던 그래요,팬션님 조언 괜찮을거 같습니다.백방으로 알아보세요, 해결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