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다 봤어요 볼만합니다
텔돌이 친구 시군요 ㅋ 저도 1화 보고 재미없으면 안보는 스타일.ㅎ
재밌던데요 ^^ 모범택시랑 비슷해요
저는 폭싹속았수다 이드라마가 최애 였던것 같아요 애순의 대사중 이대사가 가장 가슴에 박히더라구용. “참 이상하게도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 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친다.” 이 명대사가 잊혀지질 않아요. 자식 이였다가 지금은 부모 이기도 하고 서로가 바로본 관점의 차이겠지만 서도요.
맞아요 저도 그대사가 가장 가슴에 돌하나 들어앉은듯했네요

맞네요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세월을 더할수록 자식한테 소홀했거나 미안했던 기억들이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폭싹은 넘 슬퍼서ㅠ..추리스릴러가 개인취향 이라서요.ㅎ
참교육 1편보고 속시끄러워서 "눈물의 여왕" 정주행 두번했는데 저 이상한 사람인가요?^^
아니요? 개개인 취향 차이 인걸요.ㅋ 전혀 이상하지 않아용😄
"폭싹 " 드라마는 자식이었다가 부모였다가 그순간순간의 느낌을 명확하게 보여준 드라마였어요
저도 6화 보고 있는데 개인 평점은 10 기준 5 ㅋㅋ 근데 노랑머리들이 재밌다니 그러려니 하렵니다 ㅎㅎ
그러고 보니..재미있던 드라마 막 나오네요..ㅋ 전 추리스릴러 좋아해서. 이.친.배만 떠올랐네요.ㅋ
재미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