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를 잃은 후 하나로 마트
주차장에서 우연히 마주쳐서
바뀐 연락처를 받았는데, 그 후에 자동차에 부딪혀 폰의 액정이 나가서 서비스센터에 갔는데
보드가 나가서 복원이 안된다는
거예요.
그 카페에 가 봤더니 카페는 없어 졌더라고요.
벌써 십년 정도의 세월이 흘렀네요.
저의 기억으로는 소주동 휴먼시아로 이사 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올 해 59세가 되었을 의남매 조혜원인데요.
알고 계시는 지인 분이나 동생이 이 글을 보게 되어 연락이 온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