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했슴다
좋은 노래네요~~^^
저는싱글 외롭네요 친구해주세요 010 5566 9450

할게 없어서 당근 글보고 있어요 이 좋은 날 집콕이에요
강아지데리고 산책나갔다들어와서 보고있네요 가사가 너무나 가슴에와닿는것 같습니다 코끝도 어느대목에서 시큰도해지구요 ㅎ 감사합니다 덕분에 귀가 즐거웠어요~~^^
마음이 여리시군요 남자인데도 나이드니 눈물이 많아지내요 툭하면 우네요
좋은노래 잘감상하고 갑니다~ 나이가 든다는게 참 그러네요. ^^
지금 노래듣고있네요
누워서 당근댓글달러 부지런히다니고 있씁니다
여러분 만나서 잼나요 많이 힘들었는데 좋은 휴일 보내세요 드라마도 좀고 음악도 좋고 산책도 좋아요
^^
좋아요^^ 요리하면서 잘들어용

가사한부분은.제.얘기같으네요.감상잘하고.갑니다.수고하세요

첨들어보는 노래인데 ㆍ노인들에겐 심금을 울리네요~가수는 누구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