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맞아요 저도 중독된듯 싶어요 ^^
ㅎㅎ저만이. 아니군요
ㅎ 자꾸 오심되죠 차비도 안들잖아요 ㅎㅎ

(ㅋㅋㅋㅋ)
ㅋㅡ네 차비. 무료죠ㅡ
비도 오고 심심해서 😄 접시꽃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찍는재미. 보는재미 좋아합니다
오늘 길가다 어느집 담장아래 빨갛게 익은 앵두를 보았네요. 친정엄마 사시던 인천의 아파트 출입구쪽에 엄마가 심으신 앵두나무가 3층높이까지 자라나서 앵두가 다닥다닥...익어갔지요. 새들이 떼지어 먹으러오고도 남아돌았는데..이맘때면 대접에 빨간 구슬같은 앵두를 따놓고 놀러오라고 꼬시던 울엄마 생각납니다.
빨간 열매 예뻐요. 세컨하우스에 많이 달렸을텐데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보리수도 익고있던걸요. 언능 가보세요..ㅎ
보리수가. 먼가. 했네요 제가사는동네에서는. 포리똥. 이라고. 했는데 지금. 익을 때인듯요
보리수 큰거 맛나죠 앵두는 맛나는데 씨가 너무 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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