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로 유지하고 가시는게 좋을듯요 그래도 없는것보다는 있는게 세상길게 볼때는 더 나을듯합니다
자식은 외동딸 하나 딸이 잘나가니 서울로 갔어요 마누라가 손자보러 월요일 서울가서 금요일 밤늦게 오니 실상은 마누라는 있어도 없는거랑 똑같네요 매일 혼술
취미생활을 하시면서 시간 보내는것도 좋을듯한대요.중년되믄 졸혼아니여도 졸혼같이 생활하시는분들도 많아요.술은 조금 절제하시고 취미로 활력을 잡아보시면 좋겠어요^^

대형병원 자원봉사활동을 해보시는 것 활력에 도움됩니다. 저도 분당 S, J병원 하다 손녀케어로 못하게 되었군요.
안 주무시나봐요? 배곧 사세요? 가끔 가요^^ 혼자서 생활하니 밤에 잠도 안와요 취미생활은 하는데 악기 연주해요 모든악기 독학^^ 개인 음악실도 있는데 외로워요
저는 초저녁에 8시쯤 잠들어버리니 새벽3시는 눈 뜹니다 ㅋㅋㅋ
새벽형 이신가요? 저는 야행성 인가봐요 쥐따라서 그런건가요^^ 바른생활 이시네요
그냥그대로편하게살아보세요
처음엔 4층서 40평 넓은집에서 외롭게 혼자 있으려니 왠지 두려움도 찾아들고 했는데 지금은 8년되다보니 살만은 하네요 그런데 나이 먹어가면서 이렇게 혼자서 외롭게 살아가는게 맞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계획했던것 보다 빠르게 귀촌을 해서 시야가득 들어오는 자연과 함께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와보니 솔로이신분들 꽤 많이 귀촌해 이것저것 취미로 가꾸고 만들어가며 즐겁게 지내시더라구요. 귀촌생각있으심 넓은집에 덩그라니 있는것보다 낫지않을까 합니다
이혼한 지 10년 넘는 70대 중반입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린 꼭 필요합니다 아내가 힘들다고는 생각해 보지 않으셨나요

그냥그대로잼나개즐겁게살다가는게답인거갔내요올해얼마이신지는모르지만
친구로 해봐요 이혼이라는 정답 내리지말고 혹시 시니어님 성격 어렵나요? 이혼하기싫으면 납작 업드리던지 그도 싫으면 헤어지세요
납작 업드리진 않지요^ ^ 66세로 아직 팔팔해요
저두 졸혼한지 5년정도 됐는데 천안온지는 얼마되지 않아 친구도 없구 그렇치만 잘지내구 있네요
앗~ !사진 땡겨봤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