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ㅡ너무 좋으시겠네요
네~~~~~~^^ 좋습니다

보리수가 우었이죠 저는 오늘처럼 비오면 파전에 막걸리 한잔 합니다
제주엔 비오나유????.
보리수 어릴적 아버지 계시는 사랑방 뒷뜰에 커다란 보리수 나무가 있었고 그나무 아래서는 늘 맹꽁이가 맹꽁 맹꽁 울어댔더랬습니다 그런데 한번도 맹꽁이 를 눈으로 본적은 없어요 그녀석은 어디 숨어서 그리도 울어 댔을까요.지금도 보리수 그림이나 사진을보면 아련하게 옛생각이 납니다 추억 소환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소중한 추억이지유~~~~^^ 지두 님처럼 똥강아지들 추억들 만들어주는 중임다....... 오래오래 기억하라고
보리수~맛나겠어요, 본인도 여의도 샛강 걸으며, 실컷 따먹었네요.
보라빛 손
자연산 오디군유~~~~~~
넹~자연산 그대로용
오디 한개마다 일년을 뒤로 가는 묘약이 포함되어 있땝니다~~~^ 한개만 더 따서 드셰우.

방장님 시니어 당근이 전국모임 이죠
오~잉~자연인~이시군요~방가방가~전부산출신이랴~시골에대한로망이어릴때부터~가지고있답니당~^^
ㅋㅋㅋㅋㅋㅋㅋ 자연인까진 아니어유~~~~
보리수어린시절추억이 생각나네요 꼬맹이때동네울타리에서많이 따먹고자랏는데 보리수맛있게드세요 손주녀석들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