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연세가 어찌 되신다는건가요 ㅎ
전 52세 토끼예요 ㅎㅎ
한창 이쁜나인데ᆢᆢ 덕을 쌓고계시는군요ᆢ 복많이받으시구 건강도함께 하시길ᆢᆢ
따뜻한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
저도 또끼띠에요

마음이 따뜻하시네요
일이다~~ 생각하고ㆍ하는데 정이 들어버렸네요~ ^^
보기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어머님들이 많이 계시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성불하소서~ 근데 시어머니가 너무 많긴하네요 ㅋㅋㅋㅋ 😆
ㅎㅎㅎㅎ 그쵸~~ 응원 감사합니다
경치도 멋잇고요 보살님분들도 보기좋으네요
가보고 싶네요
절 홍보 같아서 ㅜㅜ.

저는 한때 사이비 불교신자였지만 열렬하게 깊이 부처를 믿고따르는 부인덕에 절 에만 다니고 때되면 부인따라 절밥도 얻어먹곤 했었던 사이비불교신자 였지만 지금은 그 사이비 라는 딱지도 떼 버렸습니다
ㅎㅎ 저도 절에 첨 왔을땐 삼배하는 법도 몰랐어요~ ~~

흠~ 의미가 다른 것 같습니다 이제 저는 무교입니다 신 이 있는지 조차 의심하며 살고있습니다 앞으로도 내 의지대로 살아갈 뿐 입니다
내는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사찰여행을 즐겨다닌답니다ᆢᆢ 조용함과 뭔지모르게 엄숙한분위기는 내또한 몸가짐을 새로이하게되고.들릴듯말듯한 풍경소리에 평온함을 느낀답니다ᆢᆢ 삼배올리는법? 그런거몰라요ᆢᆢ 그냥 내부모님께 절드리는듯 공손하게만ᆢᆢ 혹ᆢ 부처님께야단맞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좋은일하시내요
감사합니다 ~~
사찰에서 총무님 이시네요. 어느사찰인지 모르겠으나 여기오시는 분들은 한식구 같은 분위기 같겠네요. 사진보니 백두산도 다녀오신거 같네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지난 11월달에. 불자님들 모시고 스님과 기도 드리러 다녀왔어요 ~ 그날은 참 운이좋아서 파란호수와 하얀 설산을 볼수있었어요~~

저희 아내도 불교신자인데 어느 절인지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절 홍보같아서~~ ㅜㅜ
나름 보람도 느끼겠지만 커져가는 스트레스힘들겠어요 근데 나이 먹음 고집이 아닌 아집 글구 배려는 저멀리 여행보내고 점점 애기가되어간다네요 나의 미래모습을 보면서 주어진 시간을 부대끼며 삽시다 세상의 어떤딸들이 많은 엄마를 모시겠어요 시니어님들 외롭다는 분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힘들겠지만 외로운 엄마들 보시하면서 살아가보자구요 답이보이겠지요 궁시렁 궁시렁 이해바래요
좋은일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자칫하면 종교홍보하러 나온줄 오해할수있으니 사진 신경써서 올리시면........
삭제. 했어요 ㅎㅎ 그런 뜻은 아님을 양해바랍니다 ~ 저희절이 어딘지는 명시가 되어있지 않아요 ㅎㅎ
절이름이 뭐에요 가보고 싶은데~
울 엄늬들 밤이고ㆍ아침이고ㆍ새벽이고ㆍ전화 하고 싶을때 막 하셔서 난감할때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ㅎㅎ 전화받음 별내용도 없어요 그냥 ㆍ폰이 잘안들린다ㆍ낼 세금내야되는데 은행따라가자 ㆍ등등ㅋ 걍 일상적인 부탁들~을 해요

좋은일하시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ㅎㅎ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이 있는데 좋은일 하시네요 나도 시간이 되면 가끔 절에 드라이브 삼아서 가 봅니다 달달한 나날이 되기를 부처님전에 합장 하리다
우을할 시간 잇으신가 난 심심할시간도 업드만 줄거움 생활은 자신이 만들어야 행복도 줄거움도 자신이 만들어야 행복도 불행도 자신이 만들고 선택한 결과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절이면 누구나가 가보고싶은 그런마음일텐데 왜 홍보를 안하세요.~나는 절을 너무 좋아해요
좀더 소통을 하고 나서 ㆍ그때도 궁금하시면. 살짝 알려드릴께요~ 서운하신~ 마음이 느껴지네요~. 자주자주 와서 얘기 들려드리께요~~^^
ㅋㅋ 내도 알려주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