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가 되면 보태주는 것도 괜찮겠지요 출발선이 다르니 빨리 일어서기도 하니까요
줄수도 있고 안줄수도 있고 기증할수도 있고 장기도 기증하는데 다 본인 선택이죠
노후에 쓰실거 남겨 놓고 자식 한테 주는 것도 괜찮아요 ㅡ그런데 남들이 하는 말이고 자식들도 자주성가 해야 됩니다 ㅡ자식들이 부모한테 조금씩 주어야 합니다

내말이 그말이예요 내돈 내가지켜야만 노후에자식 눈치안보고살죠
능력이 되면 보태줌 좋치요 울 시작할때 맨땅 비비니 지금도 그닥여유 없지만요

맨땅부터시작해야만 진정 돈의가치를알게된다고 생각되네요
맨땅부터.하면 언제.결혼.하고. 아이는.언제.낳치요 시작.할때. 고민.조그만.하고.. 시작.하면..내.가족이.생기.네요
돈벌어 .본.분들은. 다.알.잔아요. 힘든.거. 인내심.길러.줘야지요. 힘든거.아니까. 결혼.할때.능력.있스면. 조금.보태.야지요. 전세자금. 많이.높아서

저도86년때부터 일해서 아파트샀어요. 10달에80만 원 달세부터시작해서 지금 은 서울에 집가지고있네요
결혼.햇.스면. 본인.가정.잘지키는게.먼저. 내가.바로서야. 부모님.도.형제도. 있서요
자식도 자식 나름이지요 저희 둘째아들은 저한테 빌린돈 월 상환하면서 잘갚아 나가고 있어요~^^ 하는거 봐서 증여가 있고 없고 하니 잘하라고 했더니 꼬박꼬박 잘 갚고 있네요^^ 빚에 허덕이는 모습 보니 안쓰러워서 안도와줄수가 없더라구요 ㅠ
88.년생. 결혼.할때. 조금.보태.는데. 4년.만에.. 33평.동탄에. 대출.받아. 사더.라구요. 결혼.일찍.하라고. 했서요.
(응원해요)
어려울땐 약간의 비빌 언덕이 되어주고 제 몫은 남겨놓고 자식의 독립을 전적으로 응원 해주고 하는게 좋지 않나 싶어요. 냉정한 사랑도 사랑이긴 하니까요 각자의 기준과 생각은 틀리니다보니🤔 뭐가 꼭 정답 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는 힘든것 같아요 ㅠ

제하고 조금다른생각이네요 자기재산은 자신이챙 겨야해요..노후에비참하게 살지않을려먼만이죠
그럼 부모로서 할 도리를 다 얼마큼 자신있게 자녀 사랑받고 잘 성장하도록 했나요? 공부하는데 얼마나 도와주었나요
맞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