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리수 먹고싶네요
보리수 우리 농장에 많아요
(환영해요) 어서오세요
앵두 보리수 맛나요

대학시절 영덕이 고향인 친구집에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82년 여름. 앞 바다에 허리 높이 만큼 들어가서 발바닥을 비비면 백합조개가 그리도 많이 나왔었지요. 그걸 두마다리에 가득 잡아다 친구집에 갖고가니 친구 어머니께서 삶아주시고 동네친구들과도 서로 인사하며 금복주를 마시던 기억이 있습니다..
금복주 ㅎㄷㄷ
팔뚝 굵은 애
전마당에 있는 보리수와 뽕나무 오디따서 벌써 청담아놓았네요~
청을 담았어요? 따먼서 다 먹었는데
옛날 저희집 앞마당에 보리수 나무가 있어서 많이 따먹던 생각이 나는군요
나도 밭에서 보리수 따먹다 왔네요
먹다남은보리수
(좋아요)
님은 인도 살아요? 네시아인가

보리수 청 담어요 유트브들어가서 보면 효능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올해는 마당 정원에서 따서 청 담었네요
작년에 다은것 못먹고 버렸네요 너무빨리 물러졌어요

효소도 담음 좋겟더라구요 청은 많이 담지말고 여름에 어름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고 끝내야되요 오래두고 마시면 버려야겟드라구요
예제가 보관을 못해서 아깝게 생각해서 올하는 따지도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