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을 만드느라 고생하셨네요 그나마 에궁하는 입기침이 나오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각박한 세상에 한번 웃어봅니다 어린시절 소설가의 꿈은 이루어셨네요...ㅎ
어린왕자가 여우를 길들인 것처럼 오랜시간 서로의 삶에 스며든 소중한 인연이 느껴집니다. 친구를 위해 자신의 소중한 눈까지 내어주고 싶다는 마음에 울컥했습니다. 두분의 우정이 오래도록 따뜻한 빛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진정한 우정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되고 친구분의 건강이 조금이라도 좋아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소통공간에 들어와서 참 놀라운 경험을 하네요 좋은하루되세요 ^^

다들왜 그렇게 남을 비방하시면. 서 날리들 이신지요 비방하시는 분은 세상모든것들을 비방의 상대로만 보인다는것은. 모르시는지요 예를 들어 소설을 쓰고있다는 희롱적인말들 세상. 불만 그렇게 많으면 댁같은분. 안보셔도 됩니다,여기는 자유로이 소통하는 글창입니다 댁보고 아프신분 눈 달라고 말씀한것도 아니데 저희 친정어머니가 어릴적 사고로 시각장애로 평생을 살아오시는 과정들을 보고 자라 그고통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분의 몸은 아프시지만. 이렇게 좋은친구분이 옆에계시는게 멀마나. 지금까지 잘사셨는지 느껴지네요 더이상 눈이. 나파빠지지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정속의 담보님 너무 이쁘시네요 가까운 곳에 계시면 맛 있는 닭갈비 두분 사드리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두분 과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진것은 없어도 나너주는 삶 그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ㅡ 세상에 이런 우정도있고 아직은 정말 살만한 세상입니다 인간의 한계를 넘는우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다 건강하셧슴 좋겠습니다

소설이길 가족이있고 그다음에 친구가있는겁니다 님은 그 반대로 생각하는듯 그친구도 님처럼 한쪽눈 내어줄수있을까요? 이게 소설아니고 진짜라면 님이 문제가 많네요

이런 댓글 달기 싦은데요 소설을 남들 다자는 시간에 처씁니까 댓글 달시간에 처 잡혀 주무시지요
글올리고 서너시간 자고 일어났네요 다수의 공간이라 개개인의 성향차이도 있고 가치관의 차이도 있을수있어서 공감의 차이도 마땅히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의 관계는 줄자로 잴수없다고 생각합니다 십년의 세월을 책한권도 아니고 몇글자의글로 다 표현할수 없었고 글에 언급했듯이 저의 마음이고 저의 감정이고 느낌입니다 제가 가지고있는 우정의 크기를 자신의 줄자로 재놓고 맞다틀리다로 말씀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그렇다 아니다입니다 제마음이 그렇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순서에 저도 친구보다 가족이 우선한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도 제가족은 모두건강합니다 친구의 관계라고 다같은건 아니지 않나요 너무 주관적으로 보지마시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공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오늘도 사랑하시는가족분들과 친구분 화이팅입니다
큰격려말씀에 감사하는마음도 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그냥듣고 공감만하는 늙은이가 됩시다ㆍ그냥 있는그대로 ~가짜든 진짜든 그생각 마음만으로도 따뜻하지 않나요? ㅡ ㅡ ㅡ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참 말을 안할수가 없네 진실이든 거짖이든간에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남의글비웃기나하고 중생들은 역시 죽어봐야 죽은줄 알지 참 가슴 뭉클한 글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겁니다 부디광명을 찿으셨으면 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친구분을 사랑하시는지 고스란이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라면 이런상황에 어떻게 할까? 오늘도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네요
크게 감사드립니다 다수의 공간이니 어쩔수없다는 생각을하고 그러려니 하려다가도 서운한 마음이 들긴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따듯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엎어졌을때부터 계속 공감 해주셔서 더 감사드려요^^
쉽지않은 결정이셨을텐테~~~그린히트님의 우정에 진심으로 감동받았네요 ~~~~~ 여러의견들에 상처되는 글도있던데 개인의 인식차이니까 상처받지마시고 오늘도 이쁘게 웃는하루보내세요~~ 하트님의 친구분도 행운가득한 하루되시길 응원합니다~~
따뜻한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이공간이 감정을 널뛰게하는 이상한나라인것 같습니다 ㅋㅋ 친구는 봉평에서 잘지내고 있습니다 친구대신 인사드립니다
(응원해요)

나이가어떡해되는지모르지만 혹나중에직장이라도잡으실때 그걸로문제가되지않을지? 인생은결코짫지않기에 걱정을해봣읍니다
직장은 그렇다치더라도 인생은 결코 짧지 않다는 말씀 공감됩니다. 오랜 세월 불편을 감수해야하니 가족들도 반대하겠죠 ㅠ

정말 대단한 결단이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