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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이네요👍
다 옳으신 말씀이세요 저는 요즘 죽음이 곧 눈앞에 온거 같고 오늘 밤에 죽을거 같기도 하고 내일 죽을거 같기도 하고 혼자가는 죽음의길 무섭구 외로울거 같고 갑부들 사는거보면 부럽지만 그것들이 다 무슨소용 잇으리오 부러워하지도 말구 나보다 못한사람도 잇을테니....그런생각을 문득문득 하게 되네요
문밖이 저승이라잖아요. 늘 살아있을때 나의 죽음에 대비해야 해요. 죽음과 맞닥드릴때 빨리 인정하고 받아들일수 있도록...
대비 어떡해 하는건데요
저는 이렇게 합니다. 원없이 살았고 더 살아도 더 해볼것도 없으니 지금 죽어 더늙은 나의모습을 안봐도되니 다행이다.

돈돈돈ㆍ할일이?얼마나 많은데~시내버스타고 종점까지가보기.전철타고 종점가기ㆍ역이나 터미널에가서 지금떠나는차타기ㆍ등등~생각만해도 즐거운할망인디~주머니가 빠듯한게 발걸음을 잡네요~ㅜㅜ
(좋아요)
누군가가 필요한가 보네요.
그런것같네요ᆢ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