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내 인생즐기세요
정말 서운하시겠어요. 불효 막심한 딸! 잊어버리고 사세요
ㅎㅎ 미안한게 있어서 그럴거에요

자식들은 출가외인 됩니다. 세상이그런것 어쩌겠어요. 나름 취미를 찿아서 즐겁게 사세요.
속상하시겠지만 시집간 자식은 거리두기를 하셔야해요~자식들도. 자기생활이 있고 우리부모들도 자식만봐라보지 마시고 두분이. 잘지셔야해요~

시집간 딸래미한테 너무 정 두지 마세요. 손주가 아무리 귀여워도 딸래미 지 새끼지요. 좀 냉정한것 같지만 시집 장가간 자식들한테 너무 정 두지 마세요..걍 남의 식구다 생각하면 편할듯...

우리딸내미는 착붙 외손녀 봐주고있는데 힘들어도 넘 귀엽네요 우리 남편도 손주 넘 이뻐해요 서운하시겠어요
보고싶으실 때 인것같아요^^보고 돌아서면 또 보고싶고 ㅎ 따님이 힘드신가봐요~보고싶어도 조금 줄이세요. 딸이라도 이차피 결혼해서 살면 부모님도 손님 느낌이라 힘들듯요..동영상 보내주라하세요.크고 난뒤에 봐도 재미 있더라구요 ㅎ

손자보고싶어서 아들집에며느리눈치봐서못가고 며느리손수지은집밥 평생한번얻어먹을려나~~
자식들 결코 다 그렇치 않아요. 싸가지없는 것들이나 그렇쵸. 없는셈치고 두분이 의지하고 사세요. 재산 한푼 남겨주지말고 납골당 비용도 남기지말고 박박긁어 다쓰고 사세요
ㅋㅋㅋ
서창이 어디죠 혹시나 경남 양산서창인지 궁금해서요
속상하셔도 내려놓으세요. 자기들끼리 알콩달콩 살고 싶어서 그래요. 부모님들도 젊은 시절 돌이켜보면 그렇지 않나요?

그렇죠? 조금씩 내려 놓으려고 합니다
짝사랑만 하다 끝나는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외손녀본지 이제백일돼가는데 딸 산관해주고 내려가려합니다 예쁘긴해도 내려놓으며사는 연습을 하는게 좋을듯요

며느리만 시어머니 오는거 싫어하는거 아닙니다 딸들도 엄마 오는거 싫어해요
요새는 며느리보다 딸년이 더 심해요
속이 시원
맞아요 저역시 보고싶어가면 그날뿐이고 그다음날쯤가면 딸년이 싫은소리 슬슬 하네요 참말로 서운하죠 오질없이 오란다고 또 가게되네요 이젠 아예 연락 주고받지도않네요
딸년이 그러면 사위놈이라도 딸을 바로잡아 줘야되는데~~두물건이 같으니까 딸이 그런거에요. 의절하고 사세요!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엄마아빠가 싫어서 그런것이아니고 자기일에 힘든일이있어서 그럴거예요

아기목욕시킬때는그만두라하지도않고 가만히있네요

요즘 애들은 사생활 터치받는거 싫어해요 저는 손주가셋인 할머니 입니다

첫딸이고 첫 손녀라서 뭐든지 궁금한데 전화해서 물으면 대답하는 말투도 퉁명~~ 내가 이렇게 키웠나? 친구네 딸은 전화해서 조잘조잘 한다는데 .. 암튼 맘이 안 좋아요
그래도 남편분이라도 있으시니까. 두분이서 서로 하소연하시지만 전 할곳이 없네요^^
저랑 같은 신세네요ㅠㅠ 저도 첫손주 14개월입니다 따님도 이제 한가정을 꾸리고 사니까 자기들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구 그러는거예요 문자 하지마시구 장난감 옷 일체 보내지 마세요 저도 온라인으로 엄청보냇어요 그때만 고마워하면서도 왜그런거 삿냐고 자기가 알아서 산대요 토 일 1박 놀러간다네요 그냥 마음을 비우고 계세요 ㅠㅠ 두분이 나가서 맛난거 드시구 건강하게 지내세요 손주 바라기님들 화이팅하자구요ㅎㅎ

저는 아들만 있어 딸있슴을 부러워하고 잘 몰랐는데 주위에 친한분이 딸과 사이가 안좋아 다투는걸 보고 또 싸운 얘기도 들었습니다 딸도 다 딸 나름이니 구태여 마음줘서 상처 받지 마세요 연락 하면서 와주면 좋고 아님 두분이서 재미있게 사세요 너무 신경 쓰시면 모두가 다 스트레스 입니다 관심을 끄시고 기다리다 보면 먼저 반응을 보이며 오히려 더 가까워 질수도 있지않을까요 부모의 마음을 모른는 이세대 먼저 우리가 감내 해야지요
떨어져사는자식에게섭섭한게순간순간많더라고요.어떻해요?이해도해보려하고.합리화를해보아도.늘맘이답답하더라고요.세상살아가는모든게.그기준에서움직이는게아니니.이젠커다란문제아니면.맘속에담지말고.자식에환경을이해하려하고.스쳐가야지.두고두고서운해하면.내자신이너무힘들고.편해지질않더라고요.다들생각이틀리더라고요.어쩔겁니까?할수없지요.표현하면더멀어지는걸~~두분생각만하세요.건강하세요.홧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