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은 나이대로 더빨리올거고 주변친구들은 아프기시작하고 내몸도아프고 자식들은 부모 무시하고~ 서글픈시간만이올겁니다
방울. 제가. 참 미안 하고. 아픈 이름입니다.
아직 겪고 있지 않은 일을 미리 유추해서 서글퍼 마세용 건강도 자식도 관리 잘하셔서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러게나말입니다

요즘 부르는 단어가 아버님 어머님 이더군요 저 보다 나이가 더 보이는분이 저에게 아버님 하고 부르는 거 보고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ㅎ
저는 호칭은 무조건 선생님으로 통일했어요 아버님 어르신 이렇게 불리는거 저도 별로라서요 나이가 어리든 많든 무조건 선생님
좋아용😄

저두 저보다 연배 많으신분 호칭은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맞아요 아들넘 결혼도 않해서 손주도 없는데 할머니 호칭요 때론 깜짝 놀래 집에와 거울보면 또 놀램요
사천에 사시나 봅니다?..
네 대구서 40년 살다 옆지기 퇴직 남겨두고 옆지기 고향으로 왔네요
네~다음달 연휴에 욕지도 자전거 타러 갈거라 사천이라서 물어봤어요. 좋은곳 사시네요...
같은 성별에 저보다 위로 보이는 분들께 언니~ 라고 하는데 친근감 있는지 웃으면서 잘 대해주신답니다.^^ 성별이 다른 분들께는 선생님이 무난한 듯요😄
저도...요즈음 아버님 됬어요
총각이지만 아버님 까진 그려러니 하는데 어르신 이러면 선넘은거죠 이제는 포기했어요
ㅋㅋㅋ
마음만 청춘도 즐겁고 행복하면 굿~<~🙏🏻🙏🏻

그것이 세월의 흔적입니다 오빠소리 듣던시절 짧고 아버님이 현실이지요

그러게요 올해도 반년이 흘러 가네요 세월 좀 잡아 주세요
세월 덧없음을 탓해 무엇하리 ㅎ

할머니 된지 어느 사이 20년을 앞두고 있어요 아픈곳은 많아도 즐거운 인생이지요 서러워들 마시고 행복한 노후들 되시길~~^^
세월은 액셀만 있어요 브레이크가 없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