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수수? 가을이면 옥수수 삶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전 귀촌 4년차로 자연의 생명력과 활력에 흠뻑 빠져 살고있습니다
세상을잊고밭에 몰두하면 마음편해져요 어치피 한번뿐인. 인생 재미있게 사는. ᆢ
와 저렇게 가꿀려면 노동량이 장난 아니겠는데요 저는 농사는 모르지만 보기만해도 알것같아요 ~~ 참고로 저는 옥수수 찐감자 포슬 포슬 한거 참 좋아합니다 ㅎ
지금막 틱톡 에서 감자 주문했어요 중짜 5키로 9500택포함 싼건가요?
저는. 캐려면 1달은 기다려야될것 같아요 농사는 취미가있으면. 힘들어도 재미있어요
감자밭 풀베다 찍었어요
곧 수확의 기분을 느끼시겠습니다 깨는즐거움 ...너무 행복하지요~~^^
오타가났네요 ㅎ 애기들때문에 정신없다보니~~감자캐는재미 행복한기분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그재미로 행복하게 삽니다 어제는 때마침 비가와줘서 감자가 잘자랄거예요
(응원해요) 재미 있으시면 된거죠 행복이 별건가요 본인이 좋음 되느거죠
저는 포슬 포슬 한찐감자 좋아해요 혼자라 많이 안먹어요 케시면 살게요 ㅎ
감사합니다 감자캘때 잊지말고 연락 드려야겠네요
많이는 못사요 썩더라구요
걱정 마세요 원하시는 만큼만드려요 내가 기억력이 많이없어서 감자캘때 기억할수 있을지 거정되네요
제가 아는분도 오박사 라는 닉을 갖고 게셨는데 김해분이셨어요 지금은 소식이 끈겼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분이었는데 ㅎ
오씨들이 좀무던. 하지요 술을 좋아하고 사람좋고. 마누라한테는 늘봌이며살고요
볶인다구요? 왜요?
사람이. 물러서겧지요 야무지지 못해서요
나이들어서 마눌 말 잘들으면 가정의 평화는 맡아논 당상 아닌가요 ㅎㅎ
마누라 이길힘이없으니 꾹참고 살아야지요 젊을때는 내가 힘이 셌는데요 언제부턴가 이젠 기를피기도 어렵네요
같이 늙어가는데요 뭘 ㅋ
이글 보니 오박사님 남자분이구나 김포시군요. 저는 고향이 일산이라 파주에 과일 나무 심었는데 못가보 있어요 현제 강릉이예요 서울은 자주 갑니다 제 글에 놀려 오셨던 분 맞죠^^;
예 잘맟추시네요 전국. 통이라 재미 있으시겠어요 나이들면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김포에. 뿌리박았네요 마음은 전국일주를 하고싶은데 마음뿐이네요
내일은 로또를 사야겠네요 항상주에 1만원을 삿는데 내일은 5000원만 살까요

저만에 아지트 입니다.
(좋아요) 와~~ 푸르름 넘 좋은데요
재미있게 키우시네요 이런재미가 쫄쫄하지요

건강이 최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