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님 반가워요.
만나면 좋은친구
방갑네요~저두 옆구리 허전 ㅎ

그러지 요 연락 할사람없고해주는사람도없네요아 외로움 더

12345님은몇살이신가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방가방가

어머나 써니님 저와 같은 마음이세요 같은지역에 사신다면 친구하면 좋겠는데 ... 저도 외로움을 타는 성격이라 늘 허전하답니다 외출도 귀찬도 동네만 왔다갔다 합니다 ㅎ
그러게요 진정한 친구가 저에게도찿아오면 덜외로울텐데...
저는 늘바쁘게일하느라 외로울새가없네요

써니님은여자인가요.남자인갸요

저도 외로워요. 제주 오시면 연락주세요.

와우

좋은곳이네여
외로우니까 인생이라던데요.저도 외롭지만 혼자 잘놀고있답니다.인생이 원래 외롭거니 하고.성격에따라 좀 차이는있지만요.화이팅!

인간사가 월래외로운겁니다 지도외롭거든요

인간사람살이가 월래 복집하고ㅇ외로운것이지요 외로운 사람끼리 소통하며살아요

써니 님~~ 나이가 들수록 외로운건 속세를 정리하는 인간의 본능인거 같아요. 가까우면 칭구하면 좋을텐데..

그러게요~ 속세정리를 너무 많이 했나봐요. 진심 나눌 사람이 그리워요.
(응원해요) ㅎ 저두요 ~~
(응원해요)

저도그래요

써니103님죄송하지만몇살이세요.그외로음을함께나눌수있을까요저도혼자된지는좀된네요

성건동에살라요 나도외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