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랑 갑장이시네요. 저도 아직은 어르신 소린 듣기 싫더라구요
오신분들중 연배가 높으셨나부죠 그냥 받아 드리면 될거 같은데요 ㅎ 그래도 예우 를 해주는건 좋은일인거 같아요~~^^
4ㆍ50대였나봐요 그래도 무시하는것보다는 낫다 생각하고 잘다녀는 왔습니다 ᆢ30대들하고 다니면서 왕언니 소리 듣다가 갑자기 노약자라고 하시니 내나이를 잊고살았더라구요 ᆢ 나이는 자꾸 먹는데 다음 여행이 걱정되어지네요 ㅎ

요즘 어른대접 받고살기 참 힘드는데 어른대접 받을땐 그만큼 어른같은 행동을 하기때문입니다 고맙게 받아드리세요

ㅎㅎㅎㅎㅎ나 역시 과거에는 내 기준에 의해 어르신이란 느낌이 들면 예우차원에서 이러저러한 것들을 양보해드렸었죠. 가끔 나 아직 그렇게 안늙었다네 하시는 어르신을 봬면 한없이 멋져보이는 것도 있었구요. 나 아직 젊어요~~해보세요 ㅎㅎ

여행사 통해서 가시나요.여행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