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그쵸. 어쩌다 삐뚤어지고 싶을 때가 있죠. ^^ 오늘은 삐뚤어지세요. 화이팅 ^^
못먹는 술이라도 먹어볼까요?
자식전부 버리고 둘만손잡고가면 우울증이 살아집니다
둘만.. 좋죠..ㅎ
정말 공감되네요 저도 8년전에 같은일을 겪어봐서
극복 잘하셨나요?

지금까지 버티며 열심히 사셨지요 앞의로 좋은일만 있의시길 홧팅하세요
감사합니다 홧팅!
우울증입니다 갱년기도 우울증이에요 견디셔야 해요
너무 집에만있었나...
밖으로 나다니세요ᆢ 그런감정을 집안에서 속으로 담고있으면ᆢᆢ 울화.속병.우울증 등등 건강해칩니다ᆢᆢ 시장이던.어디든지 구경다니시고 조금씩 잊고살아야합니다. 자식들 성년되면 지금부터는 내자신을돌봐야 합니다ᆢᆢ 내가 나를아껴주고 위로해줘야죠ᆢᆢ 건강 꼭챙겨야해요
따와강님의 기운을 받는거같네요. 아자!
아니 왜 후회를 그땐 최선 이었잖아요 아등바등 살지 마세요 내가 하고 싶은거 1~~부터 10 까지 써놓고 하나씩 시작 하세요~~
좋은 말씀이예요 이제부터 적어볼까요?

사는게 힘든때 저런생각 해 본적있어요 그래도 힘내시고 잘 챙겨드시길~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누구나 과거는있어요 뒤돌아보지말고 앞만바라봐요
앞이 안보여요...
애들생각말고살면되요 내새끼 2마리도 포항있어요의사내처럼 노가다해요

여행도ㆍ다니시고ㆍ먹ㆍ고싶은거잡스시고ㆍ다니세요
슬슬 다녀볼까요
마음이 허해서 그래요 저도 아들 늦게낳아서 지금 청소년인데 말도안듣고 엄마를 힘들게 하니 너무 자식위해 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혼한지 7년 되었는데 내마음 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하고 집만 반복하다 나이드니 동네친구도 없고 마음이 갑자기 외로움이 몰려옵니다 50살이 넘으니 자존감이 더 떨어지네요 그래도음악 들으며 한강보고 걷고 달리다보면 마음이 뻥 뚫리네요 아따맘마님도 마음을 풀수 있는걸 찾아보세요 홧팅
잘하셨네요ᆢᆢ 그간 고생.수고했구요. 밖으로나가면 우선마음이 차분해집니다ᆢᆢ 시끌시끌한 장터구경도 많은도움된답니다. 호객하는소리.흥정도 웃음소리 다투는소리 그런곳에서 잠시나마 시름놓고.바라보노라면 어느새 빠져들곤하죠ᆢ 집안에 틀어박혀있으면 위험합니다ᆢᆢ 병이 병을키우는거죠ᆢ
평생일만하다가 현타가오던데.. 그걸 이겨내지 못했나봐요 영일대 바닷가에가서 사람구경하는게 요즘일이네요.
ㅋㅋ 영일대 다녀온지가ᆢ 2년지난듯ᆢᆢ 동생처럼 알고지내는 지인이 죽도시장청년야채가게를 아들과운영하네요ᆢᆢ 암수술하고 갔다가 술도한잔같이몬하고 얼굴만보고왔네요ᆢᆢ 완치판정받고 내려가서 같이한잔해야죠ᆢᆢ 건강합시다ᆢᆢ^^♡^^
좋은거많이 드시고 건강생각하세요. 5년지나야 완치판정준다는데 살살댕기세요. 그때까지 포항에 있을지 모르겠네요. 성남에서 왔거든요 ㅎ
힘드셨겠어요~~~지금부턴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좋은날일겁니다~~
와우... 댓글감사합니다. 눈물버튼이네 ㅠ

사는거~~다 거기서 거기에요...살다보니...나이가 어떻게 되나요?저도 싸울때는 이혼하고싶은데...아이들이 불상하고 이혼하면 어떻게 먹고사나?결혼하고 전 계속 집에서 아이들만 보고 살림만해서...나중에 생각하면 저도 잘못한게 많네요...힘들어서 죽고싶을때도 있고~우울증은 아무것도 안하고 이런글도 안쓰고 삶이 없습니다...인생거기서 다 거기에요.잘난사람도 없고 못난사람도 없습디다.다 똑같은 사람인데 욕심이 많아서 나쁜맘먹고 나쁜생각하고 ㅠ그냥 다 내려놓고 마음편히 사세요.좋은음식 드시고 좋은 생각 하시고 운동도 하시고~~그럼 천천히 낳아질꺼라 믿어요.ㅎ저도 요몇칠동안 힘들고 안좋은 생각도 했는데~글케하면 나중에 나만 손해보고 후회할꺼 같아요.생긱을 하지 말고 맘편히 사세요...~^^
67년생이네요. 남들은 60부터라지만 풍요로운 사람들 얘기지요.
그런맘묵음 안됩니다. 힘들게사는분들도 여유있는 사람들도 요즘60 이면 한창때라고 믿고지낸답니다. 사실60이면 젊답니다. 밖으로나가면 남에시선을받고.느낄수있는나이죠ᆢᆢ늙었다함 늙어가고 젊었다함 젊어진답니다ᆢᆢ 힘내시고.기운냅시다. 건강은 보너스라네요,
이혼은 또다른 삶이 시작됄수있는 시작이라 생각하시구 항상 기운 잃치말구 일에 전념하고 내 행복을 찾아보세요~이제 시작입니다.
시작점을 놓치고 살았나봐요
힘내세요.저도직장다니는데 텃세장난아니라 다시또쉬야될같네요ㅎㅎ
인연아닌사람하구 계속참고사는거는 아닌거같아요.마음 잘 추스리세요 ~~
이혼한지 23년입니다 딸들이랑 산지도 23년되었지요. 요즘시간이 많은지 옛일이 가끔 머리속을 돌아댕기네요.
에구구ᆢᆢ! 11년은 명함도 몬내밀겠군요ᆢᆢ 선배님?
여기서 대화하니까 좋네요 ㅎㅎ
예ᆢᆢ 온갖 얘기보따리가 무척많자나요ᆢᆢ 저는 24시간근무라서 이곳을 자주들여다봅니다ᆢᆢ내보다 편케살고 또 내보다힘들게사는분 사는얘기를 듣고.보고 얘길나눌수있어 무료함을 잊어버리곤한답니다 님도 밤잠이없는가봐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지나간 일들 가감히 삭제하시고 몸관리 잘하시고 살다보면 좋은 일들이 분명 올거예요 힘내시고 건강챙기세요 병원에 가셔서 상담도 받어시면 도움이 될거예요
수고했다는말이 좋네요. 듣고싶었나봐요